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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EW

    보스턴 역사 350년 만의 첫 흑인 소방국장 탄생…“아이들에게 열린 소방서 만들겠다”

    로드니 마셜(Rodney Marshall)이 보스턴(Boston) 소방국 약 350년 역사상 최초의 흑인 소방국장으로 임명되었으며, 소방관의 안전과 복지 향상 및 지역 어린이들에게 열린 소방서 운영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이번 인사는 미셸 우(Michelle Wu) 시장의 결정...
    Date2026.04.16 By보스턴살아 Views6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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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EW

    배달앱 운전자도 ‘허가증’ 필요…미국 보스턴, 보험·데이터 제출 의무화

    보스턴(Boston)은 배달 플랫폼 운전자에게 허가 취득과 보험 가입, 운행 데이터 제출을 의무화하는 새로운 규제를 시행했다. 이는 증가하는 교통 혼잡과 불법 운행, 안전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도시 차원에서 배달 서비스 관리와 책임을 강화하려는 조치다. (...
    Date2026.04.16 By보스턴살아 Views6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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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내 집 앞 주차, 정말 공짜여야 할까?…도시마다 갈라진 ‘거리 주차 유료화’ 논쟁

    보스턴은 주민 거리 주차를 무료로 유지하는 반면, 케임브리지는 허가 비용을 25달러에서 75달러로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하며 도시 간 정책 차이가 뚜렷해지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공공도로라는 한정된 자원의 비용을 누가 부담할 것인지에 대한 논쟁으로 이...
    Date2026.04.13 By보스턴살아 Views9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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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보스턴, 배달 플랫폼 규제 강화…허가 없으면 하루 최대 300달러 벌금

    보스턴 시는 음식 배달 증가로 인한 교통 혼잡과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배달 플랫폼 기업에 허가제와 보험 의무, 데이터 제출을 요구하는 규제를 도입했다. 이에 따라 DoorDash, GrubHub, UberEats 등은 허가 없이 운영할 경우 하루 최대 300달러의 벌금...
    Date2026.04.13 By보스턴살아 Views11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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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보스턴, 기름값 급등에 전기차 관심 폭발

    이란 전쟁 여파로 휘발유 가격이 상승하면서 보스턴 일대에서 전기차 검색이 41% 급증하는 등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중고 전기차 가격 하락과 충전 인프라 확대까지 맞물리며 전기차 시장은 회복세를 보이고 있고, 글로벌 주요 언론들도 고유가가 전...
    Date2026.04.10 By보스턴살아 Views11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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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퇴근 후 $1 굴 즐긴다”…케임브리지 인기 맛집, 가성비 끝판왕 등장

    보스턴 인근 케임브리지(Cambridge)의 인기 식당 웨이포인트(Waypoint)는 매일 오후 5~7시와 일요일 종일 단돈 1달러에 신선한 굴을 제공하는 해피아워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금·토 저녁에는 바(Bar) 좌석 한정이며, 굴 외에도 시푸드 타워, 파스...
    Date2026.04.04 By보스턴살아 Views12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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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보스턴 로건공항, 한인 여행객도 웃었다…TSA 무급사태 속 긴 줄 피해

    미국 전역 공항들이 TSA 무급 사태로 극심한 혼잡을 겪은 가운데, 보스턴 로건공항은 지역사회 지원과 직원들의 헌신 덕분에 대기시간을 대부분 15분 이내로 유지하며 정상 운영을 이어갔다. 이러한 안정적 운영은 한인 여행객을 포함한 이용객들에게 실질적...
    Date2026.04.03 By보스턴살아 Views11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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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보스턴·뉴잉글랜드도 ‘아날로그 취미’ 열풍…공예 모임·워크숍 확산

    보스턴과 뉴잉글랜드를 포함한 젊은 세대는 디지털 과부하와 번아웃을 피하기 위해 붓, 뜨개질, 도자기 등 아날로그 취미와 DIY 체험 활동으로 돌아가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커뮤니티 형성과 오프라인 정체성 탐색의 수단으로 자리 잡고 ...
    Date2026.03.31 By보스턴살아 Views11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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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보스턴 젊은 세대, 바 대신 요가 매트 선택

    보스턴의 젊은 세대는 술과 밤 문화를 대신해 요가, 필라테스, 스컬프트 등 그룹 피트니스 수업을 중심으로 건강과 웰빙을 우선시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선택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운동과 사회적 커뮤니티를 결합한 새로운 문화적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
    Date2026.03.30 By보스턴살아 Views10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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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봄이 괴로운 이유, 더 길고 독해진 ‘꽃가루의 역습’

    기후변화로 인해 꽃가루가 공기 중에 머무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알레르기 시즌이 더 길고 심해지고 있으며, 미국 전역에서 환자들의 증상도 악화되는 추세다. 전문가들은 꽃가루 노출을 줄이는 생활습관과 약물 치료를 병행하면 알레르기 증상을 효과적으로 ...
    Date2026.03.30 By보스턴살아 Views10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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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보스턴 거리, ‘노 킹스’ 시위 물결

    보스턴 시민 수천 명이 오늘, ‘노 킹스(No Kings)’ 집회에 참여해 트럼프 행정부 정책과 권위주의에 반대하며 시민 권리 확대와 민주주의 수호를 요구했다. 2026년 3월 28일 토요일, 보스턴 커먼에서 열린 ‘노 킹스’ 보스턴 집회에 ...
    Date2026.03.28 By보스턴살아 Views10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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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MBTA, 월드컵 대비 수송 테스트 ‘성공’… “열차는 원활, 도로는 혼잡”

    MBTA는 월드컵을 앞두고 실시한 시험 운행에서 열차 수송은 성공적으로 운영했지만, 질레트 스타디움(Gillette Stadium) 주변 도로 혼잡 문제는 여전히 과제로 드러났다. 브라질 유니폼을 입은 팬들이 질레트 스타디움으로 향하는 이벤트 열차에 탑승하기 위...
    Date2026.03.28 By보스턴살아 Views9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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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코스 위에 선 전설, 바비 깁 동상 제막

    바비 깁은 1966년 여성 최초로 보스턴 마라톤을 완주하며 당대의 성별 편견을 깨뜨렸고, 이제 홉킨턴 출발선 인근에 자신이 직접 제작한 동상으로 그 용기를 기리게 되었다. 이 동상은 보스턴 마라톤 코스 위에 세워진 최초의 여성 인물 조각으로, 참가자와 ...
    Date2026.03.27 By보스턴살아 Views9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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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보스턴 하이드파크 주택 대형 화재…“순식간에 지붕까지 번진 불길”

    보스턴 하이드파크의 한 다가구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가 빠르게 확산되며 4단계 경보까지 격상됐고, 약 80명의 소방관이 투입돼 사진과 같은 화재 진압 작업이 벌어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성인 7명과 아동 1명 등 총 8명이 집을 잃고, 약 80만 달...
    Date2026.03.26 By보스턴살아 Views10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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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보스턴 도심 속 불법 도박의 민낯, 차이나타운에 숨은 카지노

    보스턴 차이나타운에서는 수십 개의 불법 도박장이 사실상 방치된 채 운영되며, 중독과 금전 문제, 범죄 등 다양한 사회적 부작용을 낳고 있다. 단속 부재와 이민자 커뮤니티의 여가 공간 부족이 맞물리면서 문제는 장기화되고 있으며, 실질적인 대응책 마련...
    Date2026.03.25 By보스턴살아 Views12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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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보스턴 해산물 박람회서 포착된 ‘생선의 변신’…미국서 위장 해산물 열풍

    미국 해산물 업계는 소비 확대를 위해 보스턴(Boston)에서 열린 시푸드 엑스포 노스 아메리카(Seafood Expo North America)를 중심으로 생선을 육류처럼 가공한 제품을 선보이며 새로운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이러한 전략은 해산물의 접근성을 높이는 한...
    Date2026.03.25 By보스턴살아 Views15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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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보스턴 경찰 과실치사 기소 속 ‘40만 달러 모금’…지역사회 반응 엇갈려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보스턴 경찰관 니콜라스 오말리의 가족을 돕기 위한 모금이 40만 달러를 넘어서며 지역사회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그러나 사건의 책임을 둘러싼 논란 속에 가족 지원을 둘러싼 공감과 신중론이 동시에 제기되고 있다. 보스턴 경찰...
    Date2026.03.24 By보스턴살아 Views10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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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우버·고급클럽·식당까지…보스턴 시의원 ‘선거자금 사용’ 어디까지

    보스턴 시의원들이 지난 1년간 160만 달러의 선거자금을 식사비, 교통비, 사교클럽 회비, 기부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한 사실이 공개되며, 정치자금 사용의 ‘회색지대’가 드러났다. 일부 지출은 합법 범위에 해당하지만 주차벌금 사례처럼 위반 ...
    Date2026.03.23 By보스턴살아 Views12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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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존 스미스 판사까지 등장”…더 교묘해진 가짜 교통위반 사기, 매사추세츠 전역 비상

    매사추세츠주 전역에서 법원 문서를 위장한 ‘가짜 교통위반 통지서’ 사기가 확산되며, QR코드를 통한 결제 유도와 개인정보 탈취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경찰은 공식 기관은 이런 방식으로 돈을 요구하지 않는다며, 의심스러운 통지서는 반드시 ...
    Date2026.03.20 By보스턴살아 Views13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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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월급 끊기자 공항 멈췄다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급여를 받지 못한 TSA 직원들의 결근과 이탈이 늘면서 전국 주요 공항에서 보안 검색 대기 시간이 길어지고 있다. 그러나 보스턴 로건공항은 아직까지 인력 운영에 큰 차질 없이 비교적 원활한 보안 검색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월...
    Date2026.03.17 By보스턴살아 Views13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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