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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스턴 출신 ICE 임시 국장, 강경 단속에 고향서 논란

    보스턴 출신 토드 라이언스(사진) ICE 임시 국장은 전국적인 강경 이민 단속을 주도하며 고향 매사추세츠에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에 주지사 모라 힐리는 ICE 활동을 제한하는 법안과 행정명령을 발동하며 공공 안전과 법 집행 기준을 강조하고 있다. 임시...
    Date2026.02.02 By보스턴살아 Views8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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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매사추세츠 “학교와 병원은 예외다”

    매사추세츠주 모라 힐리(Maura Healey) 주지사는 학교, 병원, 법원, 보건 클리닉, 종교시설 등 민감한 장소를 ICE(연방 이민세관단속국)의 활동으로부터 보호하는 법안을 발표하고, 목요일 밤에는 ICE가 주정부 자원을 단속 작전에 사용할 수 없도록 하는 행...
    Date2026.01.30 By보스턴살아 Views9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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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순교의 시대가 온다”…뉴햄프셔 주교, 성직자들에게 유언 준비 촉구

    뉴햄프셔 성공회 주교 롭 허쉬펠드(사진)는 최근 이민 단속으로 인한 총격 사건을 계기로 성직자들에게 유언장을 작성하고 몸으로 취약한 이들을 보호할 준비를 하라고 촉구하며, 미국이 “새로운 순교의 시대”에 접어들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와...
    Date2026.01.19 By보스턴살아 Views102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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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보스턴에서 뉴잉글랜드까지, 감시의 눈을 막아라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 단속 강화를 위해 연방과 주 데이터를 통합하고 ICE의 접근을 확대하는 가운데, 매사추세츠와 보스턴 등 뉴잉글랜드 지역 주와 도시들은 주민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고 차량 번호판 인식기 같은 감시 기술 사용을 제한하고 있다. 이러...
    Date2026.01.09 By보스턴살아 Views11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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