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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매사추세츠, ‘영장 없는 이민자 체포 금지’ 추진…트럼프 단속 강화 속 정면 대응

    매사추세츠(Massachusetts) 주 의회는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에 대응해 법원 등에서 영장 없는 민사 이민자 체포를 금지하는 법안 추진에 나섰다. 이 법안은 사법 접근성 위축과 지역사회 불안을 막기 위한 조치로, 주 의회 ...
    Date2026.03.18 By보스턴살아 Views10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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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혹독한 겨울에 바닥난 난방비…매사추세츠, 저소득층 지원금 긴급 인상

    매사추세츠주는 혹독한 겨울과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저소득층 가정의 난방 지원금이 대부분 소진되자 가정 에너지 지원 프로그램(HEAP)의 최대 지원금을 인상해 남은 겨울 동안 난방비 부담을 완화하기로 했다. 그러나 시민단체들은 이미 수만 가구의 지원금...
    Date2026.03.11 By보스턴살아 Views9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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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눈폭탄 덮친 뉴베드퍼드, 주민들 자력 제설 돌입

    기록적인 폭설로 매사추세츠주 뉴베드퍼드(New Bedford)의 도시 기능이 나흘째 멈춘 가운데, 모라 힐리 주지사는 요청한 모든 주 자원이 지원됐다고 밝혔지만 수백 개 골목길은 아직 눈이 치워지지 않아 주민들이 스스로 눈을 치우고 있다. 눈폭탄 덮친 뉴베...
    Date2026.02.26 By보스턴살아 Views7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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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보스턴 출신 ICE 임시 국장, 강경 단속에 고향서 논란

    보스턴 출신 토드 라이언스(사진) ICE 임시 국장은 전국적인 강경 이민 단속을 주도하며 고향 매사추세츠에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에 주지사 모라 힐리는 ICE 활동을 제한하는 법안과 행정명령을 발동하며 공공 안전과 법 집행 기준을 강조하고 있다. 임시...
    Date2026.02.02 By보스턴살아 Views8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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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눈폭탄’에 멈춰 선 매사추세츠, 최대 24인치 폭설에 도시 기능 마비

    매사추세츠가 주말 동안 기록적인 폭설과 한파로 멈춰서며 최대 24인치 눈이 쌓이고, 도로 결빙과 정전, 교통 혼란 등으로 도시 기능이 마비됐다. 당국은 주민들에게 불필요한 외출을 자제하고 안전 수칙을 준수하며, 난방 쉼터와 비상 대응에 집중하도록 당...
    Date2026.01.26 By보스턴살아 Views134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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