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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의 경고, 매사추세츠의 거부: ‘비밀 번호판’ 둘러싼 정면충돌

    매사추세츠주 정부는 형사 수사 목적 외에는 이민세관집행국(ICE)에 차량 신원을 감추는 '비밀 번호판'을 무조건 발급해 줄 수 없다는 제한 정책을 고수하고 있다. 이에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이 조치가 연방 사법기관에 대한 차별이자 위헌이라며 ...
    Date2026.05.15 By보스턴살아 Views7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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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매사추세츠, 대마 산업 대수술…힐리 주지사 ‘판매 확대·규제 개편’ 전격 서명

    매사추세츠주가 대마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마관리위원회를 5명에서 3명으로 축소하고, 힐리 주지사가 모든 위원을 임명하도록 하는 법안을 시행했다. 또한 기호용 대마 구매 한도를 2온스로 늘리고 판매점 허가 보유 수를 확대하는 등 업계 규제를 완화...
    Date2026.04.20 By보스턴살아 Views12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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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매사추세츠, ‘영장 없는 이민자 체포 금지’ 추진…트럼프 단속 강화 속 정면 대응

    매사추세츠(Massachusetts) 주 의회는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에 대응해 법원 등에서 영장 없는 민사 이민자 체포를 금지하는 법안 추진에 나섰다. 이 법안은 사법 접근성 위축과 지역사회 불안을 막기 위한 조치로, 주 의회 ...
    Date2026.03.18 By보스턴살아 Views11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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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혹독한 겨울에 바닥난 난방비…매사추세츠, 저소득층 지원금 긴급 인상

    매사추세츠주는 혹독한 겨울과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저소득층 가정의 난방 지원금이 대부분 소진되자 가정 에너지 지원 프로그램(HEAP)의 최대 지원금을 인상해 남은 겨울 동안 난방비 부담을 완화하기로 했다. 그러나 시민단체들은 이미 수만 가구의 지원금...
    Date2026.03.11 By보스턴살아 Views9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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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눈폭탄 덮친 뉴베드퍼드, 주민들 자력 제설 돌입

    기록적인 폭설로 매사추세츠주 뉴베드퍼드(New Bedford)의 도시 기능이 나흘째 멈춘 가운데, 모라 힐리 주지사는 요청한 모든 주 자원이 지원됐다고 밝혔지만 수백 개 골목길은 아직 눈이 치워지지 않아 주민들이 스스로 눈을 치우고 있다. 눈폭탄 덮친 뉴베...
    Date2026.02.26 By보스턴살아 Views8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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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보스턴 출신 ICE 임시 국장, 강경 단속에 고향서 논란

    보스턴 출신 토드 라이언스(사진) ICE 임시 국장은 전국적인 강경 이민 단속을 주도하며 고향 매사추세츠에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에 주지사 모라 힐리는 ICE 활동을 제한하는 법안과 행정명령을 발동하며 공공 안전과 법 집행 기준을 강조하고 있다. 임시...
    Date2026.02.02 By보스턴살아 Views8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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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눈폭탄’에 멈춰 선 매사추세츠, 최대 24인치 폭설에 도시 기능 마비

    매사추세츠가 주말 동안 기록적인 폭설과 한파로 멈춰서며 최대 24인치 눈이 쌓이고, 도로 결빙과 정전, 교통 혼란 등으로 도시 기능이 마비됐다. 당국은 주민들에게 불필요한 외출을 자제하고 안전 수칙을 준수하며, 난방 쉼터와 비상 대응에 집중하도록 당...
    Date2026.01.26 By보스턴살아 Views138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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