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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주측정 거부도 강력 처벌”…뉴햄프셔주, 면허정지 9개월로 강화

    뉴햄프셔주는 음주운전 의심 운전자의 음주측정 거부 시 운전면허 정지 기간을 기존 6개월에서 9개월로 늘리는 법안을 2027년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이는 측정 거부를 통한 처벌 회피를 막고 음주운전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참고이미지/보스...
    Date2026.04.21 By보스턴살아 Views9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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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소득세 제안에 “죽여도 된다”…뉴햄프셔 뒤흔든 살해 협박

    미국 뉴햄프셔에서 재산세 인하를 위해 3% 소득세 도입을 제안한 민주당 인사가 자유당의 온라인 게시물에서 “죽여도 된다”는 살해 위협을 받으며 정치권에 큰 파장이 일고 있다. 이 사건은 정치 지도자들의 미온적 대응 논란과 함께 미국 정치의...
    Date2026.03.13 By보스턴살아 Views14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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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금요일 새벽, 눈·얼음·진눈깨비 ‘삼중주’…출근길 안전 비상

    이번 금요일 새벽, 매사추세츠(Massachusetts) 일대는 남부는 비, 북부는 얼음비·진눈깨비·눈이 섞이는 복잡한 날씨가 예상돼 출근길 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우스터 카운티(Worcester County) 등 고지대와 북부 일부 지역에서는 최대 4...
    Date2026.03.05 By보스턴살아 Views10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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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눈길 위의 비극, 뉴햄프셔 여성 눈썰매 사고로 사망

    뉴햄프셔 23세 여성 미셸 칸토스가 메인 잭맨에서 스노모빌 사고로 사망했다. 당국은 경험 부족이 사고 원인이라고 밝혔다. (참고이미지/보스턴살아) 눈길 위의 비극, 뉴햄프셔 여성 스노모빌 사고로 사망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달리던 중 컨트롤 상실, 경험 ...
    Date2026.02.15 By보스턴살아 Views10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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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4년 만의 폭설 덮친 남부 뉴잉글랜드, 스키 시즌 ‘최고조’

    보스턴 인근 지역을 포함한 남부 뉴잉글랜드 전역에 4년 만의 폭설이 내리며 최대 22인치의 적설량을 기록했고, 가볍고 건조한 파우더 눈으로 스키를 즐기기에 최적의 환경이 조성됐다. 당분간 기온이 영하권을 유지하고 강한 바람도 적어 매사추세츠, 버몬트...
    Date2026.01.27 By보스턴살아 Views21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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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순교의 시대가 온다”…뉴햄프셔 주교, 성직자들에게 유언 준비 촉구

    뉴햄프셔 성공회 주교 롭 허쉬펠드(사진)는 최근 이민 단속으로 인한 총격 사건을 계기로 성직자들에게 유언장을 작성하고 몸으로 취약한 이들을 보호할 준비를 하라고 촉구하며, 미국이 “새로운 순교의 시대”에 접어들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와...
    Date2026.01.19 By보스턴살아 Views115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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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가을빛이 바랜다, 미국 전역 가뭄으로 단풍 조기 낙엽과 색감 약화

    올해 미국 전역의 단풍 시즌은 가뭄으로 인해 색감이 옅어지고 낙엽이 일찍 떨어지면서 짧고 덜 화려하게 나타났지만, 관광객과 자연 애호가들은 여전히 가을 풍경을 즐기고 있다. 2025년 10월 8일 수요일, 뉴햄프셔(Franconia) 프랑코니아 노치 주립공원(Fra...
    Date2025.10.14 By보스턴살아 Views169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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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뉴잉글랜드, 마지막 석탄발전소 문 닫다

    뉴잉글랜드 마지막 석탄발전소인 뉴햄프셔 메리맥 발전소가 경제성 악화로 당초 계획보다 3년 앞서 가동을 중단했다. 발전소 부지는 향후 태양광과 배터리 저장 시스템을 결합한 청정에너지 단지로 전환될 예정이다. 지난달 문을 닫은 뉴햄프셔(New Hampshire...
    Date2025.10.07 By보스턴살아 Views17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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