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동안 안보기
자동 이미지 순환 배너 좌측

지역소식

조회수 BEST

추천수 BEST

  1. 매사추세츠 강풍 강타, 3만5천 가구 정전 사태

    매사추세츠 전역에서 강풍으로 약 3만5천 가구 이상이 정전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강한 바람은 수요일부터 점차 잦아들 전망이며, 이후 기온 상승 뒤 주말에는 다시 눈 예보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참고이미지/보스턴살아) 매사추세츠 강풍 강타, 3만5천 ...
    Date2026.03.17 By보스턴살아 Views128 Votes0
    Read More
  2. 혹독한 겨울에 바닥난 난방비…매사추세츠, 저소득층 지원금 긴급 인상

    매사추세츠주는 혹독한 겨울과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저소득층 가정의 난방 지원금이 대부분 소진되자 가정 에너지 지원 프로그램(HEAP)의 최대 지원금을 인상해 남은 겨울 동안 난방비 부담을 완화하기로 했다. 그러나 시민단체들은 이미 수만 가구의 지원금...
    Date2026.03.11 By보스턴살아 Views98 Votes0
    Read More
  3. 잭킴 다리 트럭 사고의 이유, 아슬아슬 “100피트 아래로 추락할 뻔”

    2월 5일, 보스턴 잭킴 다리에서 닛산 픽업트럭이 중앙 차선에 정차한 차량을 피하려다 난간 쪽으로 미끄러졌으나, 난간과 눈더미, 철제 펜스 덕분에 100피트 아래 도로로 추락하지 않았다. 이번 사고 영상은 3월 4일 Boston 25 News를 통해 공개되어, 보스턴 ...
    Date2026.03.06 By보스턴살아 Views113 Votes0
    Read More
  4. 얼음물 속 도전, 2만 달러 모금으로 이어진 용기

    매사추세츠 말버러(Marlborough) 커뮤니티 주민들은 혹한 속에서도 ‘폴라 플런지(Polar Plunge)’에 참여해 스페셜 올림픽(Special Olympics Massachusetts) 지원을 위해 2만 1,000달러 이상의 기금을 모았다. 이번 행사는 얼음물에 뛰어드는 도전...
    Date2026.03.02 By보스턴살아 Views92 Votes0
    Read More
  5. “폭설에 또 정전”…매사추세츠, 전력선 지중화 논쟁 재점화

    매사추세츠주에서 대규모 폭설로 30만 가구 이상이 정전을 겪으면서 전력선 지중화 필요성이 제기됐지만, 전문가들은 지중화 비용이 지상 설치보다 최대 10~15배까지 높아 전기요금 급등 우려가 크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전면 지중화보다는 핵심 구간을 선...
    Date2026.02.26 By보스턴살아 Views83 Votes0
    Read More
  6. 보스턴 광장, 스노보드 열기로 후끈!

    보스턴 시청 광장에서 열린 레드불 헤비 메탈 파이널 거리 스노보드 대회에서 세계적 선수들이 모여 스릴 넘치는 기술과 묘기를 선보이며 수천 명의 관중을 열광시켰다. 스키 고글을 쓴 관중이 스노보드 대회를 사진으로 찍고 있다. 보스턴 광장, 스노보드 열...
    Date2026.02.25 By보스턴살아 Views111 Votes0
    Read More
  7. 매사추세츠, 최대 20인치 폭설 예보…겨울 폭풍 주의보 발령

    매사추세츠가 이번 주말부터 시작되는 강력한 겨울 폭풍으로 최대 20인치 눈이 쌓일 수 있어 주의보가 발령됐다. 이번 폭풍은 대서양 연안을 따라 세력을 키우는 노르이스터(Nor’easter)로 발전하며, 강풍과 블리자드를 동반할 가능성이 높다. (이미지/...
    Date2026.02.21 By보스턴살아 Views140 Votes0
    Read More
  8. 올겨울 보스턴, 60년 만에 되살아난 혹한의 기억

    보스턴은 60년 만에 되살아난 혹한으로 이번 겨울 체감온도가 평년보다 크게 낮게 느껴지고 있다. 기록적인 한파와 폭설이 장기간 이어지며 시민들의 일상과 출퇴근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미지/보스턴살아) 올겨울 보스턴, 60년 만에 되살아난 혹한의 ...
    Date2026.02.15 By보스턴살아 Views107 Votes0
    Read More
  9. 눈 위에서 만남을! 뉴잉글랜드 스키장, 밸런타인 스피드 데이트 인기

    뉴잉글랜드 지역 스키장들이 밸런타인을 맞아 체어리프트를 활용한 스피드 데이트 이벤트를 선보이며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참가자들은 리프트에서 짧은 대화를 나눈 뒤 함께 스키를 타거나 애프터스키 행사로 만남을 이어가며 설렘과 ...
    Date2026.02.13 By보스턴살아 Views114 Votes0
    Read More
  10. 주말 눈발과 혹한 동반…매사추세츠, 올겨울 최저 기온 가능성

    이번 주말 또다시 북극발 한기가 유입되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체감온도는 올겨울 들어 가장 낮은 수준까지 내려갈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일부 지역에서는 약한 눈이 동반될 가능성이 있어, 적설 규모는 크지 않더라도 출퇴근과 야외 활동에 주...
    Date2026.02.05 By보스턴살아 Views114 Votes0
    Read More
  11. 대서양에 가라앉은 ‘릴리 진’, 글로스터 어업 공동체 다시 큰 비극

    글로스터 출신 어선 ‘릴리 진’이 대서양에서 침몰해 선원 7명이 실종되면서,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어항 공동체가 다시 큰 비극과 슬픔에 빠졌다. 사람들이 월요일 글로스터의 어부 추모비(Fisherman’s Memorial)에서 릴리 진(Lily Jean) ...
    Date2026.02.03 By보스턴살아 Views86 Votes0
    Read More
  12. 눈 위의 순간, 뒤늦게 전해진 중학생들의 열전

    메인주 베델의 파인 힐(Pine Hill)에서 1월 17일 열린 노르딕 스키 릴레이 대회(Nordic Ski Relay)에는 파밍턴, 워터빌, 베델, 옥스퍼드 힐스, 다이리고, 마라나쿡 지역의 중학생 선수들이 참가해 팀워크와 기량을 겨루었으며, 이번 행사는 메인 웨스트 프로...
    Date2026.01.28 By보스턴살아 Views107 Votes0
    Read More
  13. 4년 만의 폭설 덮친 남부 뉴잉글랜드, 스키 시즌 ‘최고조’

    보스턴 인근 지역을 포함한 남부 뉴잉글랜드 전역에 4년 만의 폭설이 내리며 최대 22인치의 적설량을 기록했고, 가볍고 건조한 파우더 눈으로 스키를 즐기기에 최적의 환경이 조성됐다. 당분간 기온이 영하권을 유지하고 강한 바람도 적어 매사추세츠, 버몬트...
    Date2026.01.27 By보스턴살아 Views216 Votes0
    Read More
  14. ‘눈폭탄’에 멈춰 선 매사추세츠, 최대 24인치 폭설에 도시 기능 마비

    매사추세츠가 주말 동안 기록적인 폭설과 한파로 멈춰서며 최대 24인치 눈이 쌓이고, 도로 결빙과 정전, 교통 혼란 등으로 도시 기능이 마비됐다. 당국은 주민들에게 불필요한 외출을 자제하고 안전 수칙을 준수하며, 난방 쉼터와 비상 대응에 집중하도록 당...
    Date2026.01.26 By보스턴살아 Views136 Votes1
    Read More
  15. 보스턴 겨울 폭설 속 눈 치우는 작업, 심장 건강 위험 신호

    보스턴과 매사추세츠를 포함한 지역에서 이번 겨울 폭설과 한파가 심각하게 예보되면서, 눈 치우는 작업이 심장에 큰 부담을 줄 수 있고 사망 위험까지 높일 수 있다. 메드스타 헬스 응급의학과 미리엄 피셔 박사는 준비 운동과 눈을 나눠서 밀며 치우는 등 ...
    Date2026.01.24 By보스턴살아 Views138 Votes1
    Read More
  16. 북극 한기 덮친 뉴잉글랜드…7인치 폭설 뒤 혹한, 대형 겨울폭풍 또 오나

    뉴잉글랜드 지역은 매사추세츠 전역에 최대 7.4인치의 폭설이 내린 직후, 최근 2년 사이 가장 강력한 북극 한기의 영향으로 체감온도가 영하로 떨어지는 혹한에 들어섰다. 미 국립기상청은 이번 주말까지 강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부 대서양 연안에서 발...
    Date2026.01.20 By보스턴살아 Views112 Votes0
    Read More
  17. 눈·비·얼음 뒤엉킨 겨울 폭풍, 뉴잉글랜드 강타

    보스턴을 포함한 뉴잉글랜드 지역에 겨울 폭풍이 몰아치면서 눈, 얼음, 진눈깨비가 뒤섞인 날씨로 학교 휴교와 도로 결빙, 교통 혼잡이 이어졌다. 국립기상청은 이번 주 후반 또 다른 악천후 가능성을 경고하며, 주민들에게 불필요한 이동 자제와 각별한 주의...
    Date2026.01.07 By보스턴살아 Views178 Votes0
    Read More
  18. 눈과 바람을 뚫고 바다로, 보스턴이 새해를 맞는 방식

    보스턴 사우스 보스턴에서 열린 연례 신년 바다 점프(annual Polar Plunge)에는 수백 명이 눈보라와 혹한 속에서도 바다에 뛰어들며 새해를 맞았다. 이 행사는 단순한 도전이 아니라 전통과 공동체를 이어주고, 지난 한 해를 씻어내며 새 출발을 다짐하는 의...
    Date2026.01.01 By보스턴살아 Views136 Votes0
    Read More
  19. 강풍에 쓰러진 나무들, 매사추세츠 정전 사태 확산

    매사추세츠 전역에 시속 최대 60마일에 달하는 강풍이 몰아치면서 나무가 쓰러지고 전선이 끊겨 약 3,000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었다. 이로 인해 항공편 지연과 취소가 발생했으며, 체감온도 영하권의 혹한과 강풍이 화요일 밤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강풍에 쓰...
    Date2025.12.30 By보스턴살아 Views136 Votes0
    Read More
  20. 매사추세츠 전역 강설 경보 발령

    매사추세츠 전역이 금요일 밤부터 최대 3~4인치의 눈과 함께 한파의 영향을 받을 전망이며, 토요일과 일요일 밤에는 빙결성 강수 가능성도 있어 도로 결빙과 교통 혼잡이 우려된다. 기상청은 주민들에게 불필요한 외출 자제와 안전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 (이...
    Date2025.12.26 By보스턴살아 Views136 Votes0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
자동 이미지 순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