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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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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인주 ICE ‘강화 단속’ 종료 선언, 논란은 여전

    수전 콜린스 상원의원(사진)은 크리스티 노엄 국토안보부 장관으로부터 메인주에서 진행되던 ICE의 강화 단속과 요원 증원 배치가 종료됐으며, 현재 대규모 작전은 없다는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국토안보부의 공식 확인이 없는 가운데, 합법 체류자...
    Date2026.01.29 By보스턴살아 Views8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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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뉴턴 시각장애 레고 혁신가, 모두가 즐기는 블록 세상 만든다

    시각장애인 매튜 시프린은 브라일 점자와 접근 가능한 레고 설명서를 개발해, 모든 아이들이 레고를 즐기고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 시프린이 여러 레고 세트를 이용해 만든 ‘메인 스트리트’ 장면이 그의 방에 전시되어 있다. 뉴턴 ...
    Date2026.01.28 By보스턴살아 Views9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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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눈 위의 순간, 뒤늦게 전해진 중학생들의 열전

    메인주 베델의 파인 힐(Pine Hill)에서 1월 17일 열린 노르딕 스키 릴레이 대회(Nordic Ski Relay)에는 파밍턴, 워터빌, 베델, 옥스퍼드 힐스, 다이리고, 마라나쿡 지역의 중학생 선수들이 참가해 팀워크와 기량을 겨루었으며, 이번 행사는 메인 웨스트 프로...
    Date2026.01.28 By보스턴살아 Views10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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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보스턴 호텔 지형 바꾼다, 하버드대 옆에 들어선 새 부티크 호텔 ‘아틀라스’

    보스턴 올스턴 지역 하버드대학교 인근에 246개 객실을 갖춘 고급 부티크 호텔 ‘아틀라스 호텔’이 개관하며 숙박·다이닝·리테일을 아우르는 복합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제임스 비어드 어워드 최종 후보에 오른 셰프팀이 이끄는 ...
    Date2026.01.28 By보스턴살아 Views10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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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뉴잉글랜드 전역 덮친 북극 한파, 다음 눈폭풍은 이번 주말?

    뉴잉글랜드 전역은 북극 한파와 함께 보스턴 23.2인치, 우스터 22.4인치에 달하는 기록적 폭설로 역대 10대 눈폭풍 중 하나를 기록했으며, 광범위한 지역에서 1피트 이상의 눈이 쌓였다. 기상 당국은 다음 눈폭풍이 이번 주말 다시 접근할 가능성이 있다며, ...
    Date2026.01.27 By보스턴살아 Views14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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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역대급 폭설, 매사추세츠를 강타하다

    매사추세츠 전역이 이번 주말과 월요일 사상 최고 수준의 폭설로 뒤덮였으며, 보스턴 로건공항에서는 이틀 동안 23.2인치가 쌓여 사상 10위권 기록을 세웠다. 폭설 이후에도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며 한파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주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Date2026.01.27 By보스턴살아 Views143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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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4년 만의 폭설 덮친 남부 뉴잉글랜드, 스키 시즌 ‘최고조’

    보스턴 인근 지역을 포함한 남부 뉴잉글랜드 전역에 4년 만의 폭설이 내리며 최대 22인치의 적설량을 기록했고, 가볍고 건조한 파우더 눈으로 스키를 즐기기에 최적의 환경이 조성됐다. 당분간 기온이 영하권을 유지하고 강한 바람도 적어 매사추세츠, 버몬트...
    Date2026.01.27 By보스턴살아 Views21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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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눈폭탄’에 멈춰 선 매사추세츠, 최대 24인치 폭설에 도시 기능 마비

    매사추세츠가 주말 동안 기록적인 폭설과 한파로 멈춰서며 최대 24인치 눈이 쌓이고, 도로 결빙과 정전, 교통 혼란 등으로 도시 기능이 마비됐다. 당국은 주민들에게 불필요한 외출을 자제하고 안전 수칙을 준수하며, 난방 쉼터와 비상 대응에 집중하도록 당...
    Date2026.01.26 By보스턴살아 Views129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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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보스턴 겨울 폭설 속 눈 치우는 작업, 심장 건강 위험 신호

    보스턴과 매사추세츠를 포함한 지역에서 이번 겨울 폭설과 한파가 심각하게 예보되면서, 눈 치우는 작업이 심장에 큰 부담을 줄 수 있고 사망 위험까지 높일 수 있다. 메드스타 헬스 응급의학과 미리엄 피셔 박사는 준비 운동과 눈을 나눠서 밀며 치우는 등 ...
    Date2026.01.24 By보스턴살아 Views134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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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메인의 ‘바다의 전설’ 랍스터 여성, 105세로 별세

    버지니아 올리버는 105세까지 활동적인 삶을 살며 메인주 해안에서 랍스터 어업을 이어가며 독립적이고 열정적인 삶의 상징으로 기억된다. 버지니아 올리버(사진 속)는 2021년 8월, 101세의 나이에 메인주 락랜드 인근에서 아들 맥스 올리버(Max Oliver)의 배...
    Date2026.01.24 By보스턴살아 Views12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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