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소년의 꿈, 은빛으로 빛나다” 사우스버러 출신 코리 드롭킨, 2026 동계올림픽 컬링 혼성복식 은메달
사우스버러 출신 코리 드롭킨(Korey Dropkin, 사진/오른쪽)이 2026년 동계올림픽 혼성복식 컬링(Mixed Doubles Curling)에서 파트너 코리 티스(Cory Thiesse, 사진/왼쪽)와 함께 은메달을 획득하며 어린 시절 꿈을 실현했다. 세계 각국 언론과 커뮤니티 어드...
Date2026.02.10 By보스턴살아 Views103 Vote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