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보스턴에서 아시안 아메리칸 영화제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영화제는 10월 17일부터 열리는데, 첫날 개막작이 All That We Love라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주인공 엠마가 강아지를 잃고, 아이들이 떠난 집에서 전남편에 대한 감정을 다시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감독은 옌 탄이라는 사람인데, 영화가 끝난 후에는 감독과 대화할 수 있는 Q&A 시간도 있습니다.
이 영화제가 보스턴 아시아계 커뮤니티에서 중요한 행사인데, 22일까지 다양한 영화들과 프로그램들이 이어질 예정이라서 사람들이 많이 모일 것 같습니다, 관심있는 분들 함께 봐요.
링크 참고하세요~
https://baaff.org/2024-schedu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