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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뷰티 브랜드 '존스 로드(Jones Road)'가 지난해 체스트넛 힐에 이어 이번 주 금요일 보스턴 시포트(Seaport) 지역에 매사추세츠주 2호점을 전격 오픈한다. 새 매장은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맞춤형 메이크업 레슨 등 다채로운 체험형 서비스와 함께 오픈 기념 선착순 및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보비 브라운의 '존스 로드'

보스턴 시포트에 2호점 전격 상륙

메이크업 레슨부터 단독 굿즈까지, 베일 벗는 뷰티 핫플레이스

 

 

 

 

유명 뷰티 브랜드가 이번 주 보스턴 지역에 자사의 두 번째 매장을 새롭게 선보이며 본격적인 매장 확대에 나선다. 지난해 체스트넛 힐(Chestnut Hill)에 보스턴 메트로 지역 첫 매장을 연 이후 초고속 행보다. 지역 언론 매체인 패치(Patch) 보도에 따르면, 뷰티 브랜드 '존스 로드(Jones Road)'는 오는 금요일 하버 웨이 111번지(111 Harbor Way)에 위치한 시포트(Seaport) 지역에 새 매장을 오픈한다. 974평방피트(약 27평) 규모로 마련된 이번 매장에서는 존스 로드의 다양한 메이크업 제품과 스킨케어 라인, 뷰티 툴(도구)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시포트 매장에서만 독점으로 판매되는 기획 상품과 창립자인 보비 브라운(Bobbi Brown)이 직접 큐레이팅한 한정판 키트도 함께 판매될 예정이어서 뷰티 마니아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문을 여는 시포트 매장은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 방문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형 서비스를 대거 도입한다. 전문적인 메이크업 시연과 1:1 맞춤형 메이크업 레슨은 물론, 신부들을 위한 웨딩 메이크업 서비스, 개인의 피부 톤을 정확히 찾아주는 스킨 매칭 서비스가 제공된다. 아울러 라이브 이벤트와 더불어 결혼 전 파티(브라이덜 샤워), 생일 파티, 기업 행사, 자선 기금 모금 행사 등 다양한 단체 고객을 위한 프라이빗 이벤트 대관 서비스까지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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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 로드 뷰티(Jones Road Beauty)의 페이스 오일, 펜슬 타입 컨실러, 블러셔, 그리고 아이크림.

 

 

 

존스 로드는 이번 신규 매장 오픈을 기념해 전격적인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픈 당일인 금요일과 토요일 양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는 무료 말차 음료가 제공된다. 또한, 오픈 첫날 매장을 찾는 선착순 50명의 구매 고객에게는 존스 로드의 정품 뷰티 선물이 증정된다. 이와 함께 매장에서 150달러 이상을 지출하는 고객에게는 존스 로드의 인기 제품과 샘플이 알차게 담긴 독점 토트백을 재고 소진 시까지 증정할 예정이다.

 

줄리엣 베이커(Juliet Baker) 존스 로드 리테일 부문 부사장은 성명을 통해 “보스턴 시포트 지역에 매사추세츠(Massachusetts)주 두 번째 매장을 열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베이커 부사장은 “지난가을 체스트넛 힐에 첫 매장을 오픈했을 당시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확인했다”며 이번 추가 확장 배경을 설명했다.

 

존스 로드는 전설적인 메이크업 아티스트이자 기업가인 보비 브라운이 지난 2020년에 설립한 브랜드다. 이번에 오픈하는 시포트 매장은 뉴저지(New Jersey), 뉴욕(New York), 플로리다(Florida), 텍사스(Texas), 일리노이(Illinois), 테네시(Tennessee), 사우스캐롤라이나(South Carolina)에 이은 존스 로드의 핵심 리테일 거점으로 자리 잡게 된다. 한편, 존스 로드 시포트 매장의 영업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일요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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