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동안 안보기
자동 이미지 순환 배너 좌측

연예/스포츠

조회수 BEST

추천수 BES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5853012-3c5c-40a6-b8b2-1427e39ce210.jpg

아웃랜더(Outlander) 최종회에서 50대 주인공이 20대로 등장한 반전 장면은 컴퓨터 그래픽(CG)이 아닌 오직 100% 메이크업과 분장으로 완성된 결과물이었다. 8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결말에 대해 주연 배우들은 두 주인공의 재회 여부와 신비로운 설정들이 팬들의 다양한 상상과 해석에 열려 있다고 밝혔다. 드라마 '아웃랜더(Outlander)' 최종회 속 샘 휴언(Sam Heughan). 사진/스타즈(Starz)

 

 

 

8년의 대장정 막 내린 ‘아웃랜더’

50대 남주가 갑자기 20대로 변신한 사연

CG 없는 100% 분장의 마법… 배우들도 고개 갸웃한 아리송한 결말의 진실

 

 

 

 

지난 5월 15일, 8개 시즌의 대장정을 마무리한 스타즈(Starz) 채널의 에픽 로맨스 드라마 아웃랜더(Outlander) 최종회에서 주인공 제이미 프레이저(Jamie Fraser)가 50대에서 20대의 젊은 모습으로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시청자들은 첨단 컴퓨터 그래픽(CG) 기술을 예상했으나, 이는 오직 메이크업의 힘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아웃랜더(Outlander)의 샘 휴언(Sam Heughan)과 카트리나 밸프(Caitríona Balfe)가 밝힌 최종회 소회와 캐릭터를 떠나보내는 작별 인사 (Entertainment Weekly)

 

 

 

미국 연예 매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Entertainment Weekly) 보도에 따르면, 주인공 샘 휴언(Sam Heughan)은 동료 배우 및 제작진과의 대화에서 "나를 그렇게 젊게 만들기 위해 정말 많은 분장 작업이 필요했다"라며, 해당 장면이 시즌 1 당시의 미공개 영상이 아닌 철저한 메이크업의 결과물이라고 위트 있게 설명했다.

 

이에 대해 상대역인 카트리나 밸프(Caitríona Balfe)는 그가 정말 젊어 보였다며 치켜세웠고, 총괄 프로듀서 마릴 데이비스(Maril Davis) 역시 촬영 동안 샘 휴언을 일부러 나이 들어 보이게 분장해왔던 만큼 그의 본래 외모가 훌륭하다는 점이 증명된 것이라며 거들었다. 2014년 첫 방송 당시 20대 초반의 캐릭터로 시작해 현재 46세가 된 샘 휴언은 물론, 제작진 모두가 메이크업 기술의 완벽한 승리에 만족감을 표했다.

 

 

46e57f23-0ef2-4e31-9f21-fbbbae379020.jpg

드라마 '아웃랜더(Outlander)' 최종회 속 샘 휴언(Sam Heughan)과 카트리나 밸프(Caitríona Balfe). 사진/스타즈(Starz)

 

 

 

작가 다이애나 개벌든(Diana Gabaldon)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시공간 초월 로맨스 아웃랜더는 최종회인 ‘세상은 우리를 둘러싸고 있었다(And the World Was All Around Us)’를 끝으로 막을 내렸지만, 주연 배우들조차 결말에 대해서는 확답을 내리지 못해 여운을 남겼다. 두 주인공인 제이미와 클레어가 완전히 재회한 것인지에 대해 샘 휴언은 클레어의 특별한 치유 능력과 ‘백색 마녀’ 설정을 언급하며 팬들의 해석에 달려 있다고 전했고, 카트리나 밸프 또한 마지막 순간 돌 위에 누워있던 두 사람에게 정확히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인지는 자신도 완전히 이해하기 어렵다며 전 세계 팬들의 다양한 상상력을 자극했다.


  1. notice

    [연예방 공지사항]

    연예방에서는 다양한 연예 소식과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눌 수 있습니다. 게시글 작성 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내용은 자제해 주시고, 공공질서를 지키는 선에서 건전한 대화를 부탁드립니다. 부적절한 게시글은 사전 경고 없이 삭제...
    Date2024.10.23 By보스톤살아 Views1560 Votes0 file
    read more
  2. 홍명보의 ‘주머니 손’ 퇴장, 한국 축구 4년 버렸다

    홍명보 감독은 월드컵 참패 후 기자회견이 끝나자마자 주머니에 손을 넣고 퇴장하는 진정성 없는 태도로 자진 사퇴하며 한국 축구의 소중한 4년과 다가올 아시안컵까지 위기에 빠뜨렸다. 이 과정에서 축구협회는 박항서 단장을 방패막이로 내세우고 대표팀 내...
    Date2026.06.28 By보스턴살아 Views100 Votes0 file
    Read More
  3. 41세 스칼렛 요한슨, 보라색 수영복 입고 빛난 ‘노메이크업’ 피부 비결

    스칼렛 요한슨(Scarlett Johansson)이 2025년 10월 1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뉴포트비치에서 열린 ‘뉴포트비치 영화제 어워즈(Newport Beach Film Festival Honors)’에 참석했다. 최근에는 자신의 스킨케어 브랜드 공식 SNS를 통해 41세의 나이가 ...
    Date2026.06.28 By보스턴살아 Views71 Votes0 file
    Read More
  4. [급해진 경질론] 홍명보 OUT, 폭발한 팬심 - "설령 32강 간들 무슨 소용"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026 월드컵 남아공전에서 무기력한 경기력으로 패하며 자력 32강 진출이 무산되자, 사령탑 즉각 교체를 요구하는 여론이 극에 달하고 있다. 온·오프라인을 강타한 팬들의 분노와 외신의 혹평, 전문가들의 전술적 비판이 쏟아지...
    Date2026.06.26 By보스턴살아 Views112 Votes0 file
    Read More
  5. 고집과 무능의 57분, ‘특혜 선임’ 홍명보호가 마주한 10년 전의 잔혹사

    이번 멕시코전 참패는 대한축구협회의 특혜 선임이 불러온 시스템 붕괴와 홍명보 감독의 구시대적 전술 한계를 여실히 드러낸 결과이다. 특히 0-1로 뒤진 상황에서 손흥민을 빼며 "프레시한 선수가 필요했다"고 변명한 무능한 용병술은, 10년 전 브라질 월드...
    Date2026.06.22 By보스턴살아 Views194 Votes0 file
    Read More
  6. 보스턴 하늘 아래서 울려 퍼진 대역전극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체코와의 2026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황인범의 동점골과 오현규의 역전 결승골에 힘입어 2대 1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었다. 이번 승리는 외신들로부터 드라마틱한 역전극이라는 찬사를 받았으며, 홍명보 감독의 철저한 에이스 체...
    Date2026.06.12 By보스턴살아 Views59 Votes0 file
    Read More
  7. [2026 월드컵] 안팎의 악재 딛고 오늘 밤 10시 킥오프, 태극전사 체코 격파 선언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미 동부 시간 기준 오늘(11일) 밤 10시 멕시코에서 체코를 상대로 2026 월드컵 첫 승 사냥에 나선다. 모든 시선은 2026 월드컵 개막일에 치러질 대한민국과 체코의 맞대결에서 한국의 스타 윙어 손흥민에게 쏠리고 있다. [2026 월드컵...
    Date2026.06.11 By보스턴살아 Views183 Votes1 file
    Read More
  8. 터미네이터의 환생? ‘미식축구 전설’ 톰 브레이디, 뉴욕 타임스퀘어 구찌 런웨이 깜짝 데뷔

    전 패트리어츠 쿼터백 톰 브레이디가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구찌 패션쇼에 올 블랙 가죽 의상을 입고 모델로 깜짝 데뷔했다. 미국 유명 연예·스포츠 매체 TMZ 등에 따르면 그의 진지하고 경직된 워킹을 본 팬들 사이에서 '터미네이터 같다'...
    Date2026.05.18 By보스턴살아 Views112 Votes0 file
    Read More
  9. 8년의 대장정 막 내린 ‘아웃랜더’, 50대 남주가 갑자기 20대로 변신한 사연

    아웃랜더(Outlander) 최종회에서 50대 주인공이 20대로 등장한 반전 장면은 컴퓨터 그래픽(CG)이 아닌 오직 100% 메이크업과 분장으로 완성된 결과물이었다. 8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결말에 대해 주연 배우들은 두 주인공의 재회 여부와 신비로운 설정들이...
    Date2026.05.16 By보스턴살아 Views125 Votes0 file
    Read More
  10. LAFC, 멕시코 원정서 0-4 완패… 합계 2-5로 챔피언스컵 결승 진출 좌절

    LAFC는 멕시코 톨루카 원정에서 전술적 패착과 수적 열세로 인해 0-4 대패를 당하며 2026 콘카카프 챔피언스컵 결승 진출이 좌절되었다. 비록 대회 여정은 멈췄지만, 손흥민 선수의 고군분투에 자부심을 느낀 보스턴 등 뉴잉글랜드 지역 한인 동포들은 향후 ...
    Date2026.05.07 By보스턴살아 Views126 Votes0 file
    Read More
  11. [오늘 밤 9:30] 손흥민의 ‘황금 발끝’ 다시 터질까… LAFC, 톨루카 원정서 결승행 확정 짓는다

    손흥민을 앞세운 LAFC가 라이벌 팀들의 고지대 공략 노하우를 바탕으로 오늘 밤 톨루카 원정에서 구단 첫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기말고사 기간임에도 보스턴 유학생들과 한인들은 소규모 응원단을 꾸려 타지에서 활약하는 손흥민에게 뜨거운 지지를 보내고 ...
    Date2026.05.06 By보스턴살아 Views229 Votes1 file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6 Next
/ 26
자동 이미지 순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