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처음 보스턴 왔을 때 유학생이었어요.
비행기 내리자마자 렌트 알아봤는데
첫 번째 반응이 "이게 진짜 가격이야?" 였어요
한국에서 보던 가격이랑 너무 달라서
솔직히 그냥 짐 싸서 돌아가고 싶었어요.
근데 어쩌겠어요. 살아야죠.
결국 혼자 발품 팔고, 계약서 구글 번역 돌려가며,
첫 해에 이사만 네 번 했어요.
지금도 생각하면 그때 진짜 너무 힘들었는데 ㅠㅠ
보스턴 처음 오신 분들은 다들 비슷한 경험 있으신가요?
저 처음 보스턴 왔을 때 유학생이었어요.
비행기 내리자마자 렌트 알아봤는데
첫 번째 반응이 "이게 진짜 가격이야?" 였어요
한국에서 보던 가격이랑 너무 달라서
솔직히 그냥 짐 싸서 돌아가고 싶었어요.
근데 어쩌겠어요. 살아야죠.
결국 혼자 발품 팔고, 계약서 구글 번역 돌려가며,
첫 해에 이사만 네 번 했어요.
지금도 생각하면 그때 진짜 너무 힘들었는데 ㅠㅠ
보스턴 처음 오신 분들은 다들 비슷한 경험 있으신가요?
저는 서블렛으로 지내고 있어요 ..보스톤 물가 실감해요..요즘 환율때문에 아껴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