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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인근 케임브리지(Cambridge)의 인기 식당 웨이포인트(Waypoint)는 매일 오후 5~7시와 일요일 종일 단돈 1달러에 신선한 굴을 제공하는 해피아워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금·토 저녁에는 바(Bar) 좌석 한정이며, 굴 외에도 시푸드 타워, 파스타, 피자 등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어 한인 직장인과 유학생에게 가성비 좋은 외식 정보로 주목받고 있다. (이미지/보스턴살아)

 

 

 

 

 

“퇴근 후 $1 굴 즐긴다”

케임브리지 인기 맛집, 가성비 끝판왕 등장

보스턴 한인·유학생 필수 체크! 매일 해피아워·일요일 종일 ‘1달러 굴’ 혜택

 

 

 

 

 

보스턴 인근 케임브리지(Cambridge)의 인기 식당 웨이포인트(Waypoint)가 따뜻한 계절을 맞아 ‘1달러 굴’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지역 한인들과 유학생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비교적 물가가 높은 보스턴 지역에서 부담 없이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기회라는 점에서 실속 있는 외식 정보로 관심이 모이고 있다.

 

매사추세츠 애비뉴(Massachusetts Ave.) 1030번지에 위치한 이 식당은 신선한 굴을 단 1달러에 제공하는 특별 행사를 진행 중이다. 해당 프로모션은 매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며, 일요일에는 하루 종일 동일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어 시간 제약 없이 방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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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임브리지(Cambridge)의 인기 식당 웨이포인트(Waypoint) 실내모습.

 

 

 

특히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에는 바(Bar) 좌석 이용 고객에 한해 이 혜택이 제공되기 때문에, 방문을 계획하는 경우 참고가 필요하다. 비교적 캐주얼한 분위기에서 가볍게 한잔과 함께 굴을 즐기려는 젊은 층이나 유학생들에게 적합한 조건이라는 평가다.

 

웨이포인트는 굴 외에도 다양한 메뉴를 갖추고 있다. 해산물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시푸드 타워(seafood towers)를 비롯해 파스타, 피자, 그리고 전통적인 해산물 요리까지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해 모임이나 데이트 장소로도 인기가 높다.

 

보스턴과 케임브리지 일대는 외식 물가가 높은 편이지만, 이번 ‘1달러 굴’ 이벤트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신선한 해산물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라는 점에서 한인 직장인과 유학생들에게 특히 유용한 정보로 평가된다. 퇴근 후 가볍게 들르거나, 주말 여유로운 식사 장소를 찾는 이들에게 실속 있는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지역 한인 커뮤니티에서는 이미 “가성비 좋은 해피아워 명소”로 입소문이 퍼지고 있으며, 다가오는 봄·여름 시즌을 맞아 더욱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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