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스턴 한인 커뮤니티를 위해 열리는 ‘2026 통합 자산 전략 세미나’는 세금 절세, 은퇴 계획, 글로벌 자산 이전 등 재정 설계 전반에 대한 실전 전략을 전문가들이 직접 소개하는 행사다. 참가자들은 각 세션에서 자영업자 절세, 은퇴 자산 배분, 국제 자산 관리 및 상속 전략에 대한 심층적 정보를 얻고, 질의응답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현실적 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다.
2026 통합 자산 전략 세미나
세금·은퇴·글로벌 자산 이전, 한 자리에서 해결! 보스턴 한인사회 주목
오는 3월 20일부터 21일까지, 보스턴 교외 니덤(Needham, MA) 소재 UNI 사무실에서 ‘2026 통합 자산 전략 세미나’가 개최된다. 등록자만 참여 가능한 이번 세미나는 보스턴 한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세금 절세, 은퇴 계획, 글로벌 자산 이전 등 재정 설계 전반에 걸친 실전 전략을 소개하는 자리다.
세미나에는 케니 신(Kenny Shin, UNI President/CEO), 지나 신(Gina Shin, UNI VP/EA 세무사), 사무엘 김(Samuel Kim, CPA 공인 회계사) 등 3인의 재정 전문가가 연사로 나서, 참가자들에게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실질적인 사례와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미국과 한국을 오가는 글로벌 자산 관리와 상속 계획에 대한 심층적 논의가 예정되어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첫날인 20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열리는 [Session 1] 자영업자를 위한 전략적 절세 설계에서는 지나 신 세무사가 세금 신고 및 절세 전략의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한다. 보스턴 한인 소상공인 및 프리랜서 참여자들은 자신의 사업 구조에 맞춘 절세 포인트와 유용한 팁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좌로부터) 케니 신(Kenny Shin, UNI President/CEO), 지나 신(Gina Shin, UNI VP/EA 세무사), 사무엘 김(Samuel Kim, CPA 공인 회계사). 세미나 연사로 나서는 이들 전문가는 각각 은퇴 재정 전략, 자영업자 절세 설계, 한국 거주자를 위한 글로벌 자산 관리와 국제 상속 전략을 소개하며 보스턴 한인 사회 참가자들에게 실전 재정 노하우를 전달한다.
이어 21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는 [Session 2] 행복한 은퇴를 위한 프리미엄 재정 전략에서는 케니 신 CEO가 은퇴 준비의 단계별 전략과 자산 배분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한인 은퇴 세대가 고려해야 할 미국 내 연금 및 투자 옵션, 장기 재정 계획 등이 강조되며 참가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같은 날 정오부터 열리는 [Session 3] 한국 거주자를 위한 글로벌 자산 분산 및 국제 상속 전략에서는 사무엘 김 공인회계사가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다국적 자산 관리, 상속 및 증여 전략을 소개한다. 참가자들은 직접 질의응답을 통해 자신들의 사례에 맞는 현실적 솔루션을 얻을 수 있을 예정이다.
세미나 장소는 니덤 117 Kendrick St Suite 300으로, 보스턴 중심가에서 차량으로 30분 거리에 위치하며 한인 커뮤니티의 접근성을 고려했다. UNI Boston 관계자는 “보스턴 한인 사회를 위해 실질적인 재정 정보를 제공하고, 글로벌 자산 관리 노하우를 공유하는 장을 마련했다”며, 향후 정기 세미나 개최 계획도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보스턴 한인사회 네트워크 강화와 개인 재정 역량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행사로 기대된다. 참석자들은 세미나 후에도 각 전문가와 개별 상담을 이어가며 장기적 재정 계획을 구체화할 수 있다.
문의 및 등록: UNI Boston 617-642-4579 / unsin.an@uniwfm.com
웹사이트: https://uniwfmkor.com/
행사 장소: 117 Kendrick St Suite 300, Needham, MA 02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