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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햄프셔 23세 여성 미셸 칸토스가 메인 잭맨에서 스노모빌 사고로 사망했다. 당국은 경험 부족이 사고 원인이라고 밝혔다. (참고이미지/보스턴살아)

 

 

 

 

 

눈길 위의 비극, 뉴햄프셔 여성 스노모빌 사고로 사망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달리던 중 컨트롤 상실, 경험 부족이 원인으로 지목

 

 

 

 

 

뉴햄프셔 출신의 23세 여성 미셸 카롤리나 칸토스(Michelle Carolina Cantos)가 메인(Maine) 주 잭맨(Jackman)에서 스노모빌 사고로 사망했다. 사고는 금요일 오전 11시 45분경 발생했으며, 칸토스는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

 

메인 주 와든 서비스(Maine Warden Service)에 따르면, 칸토스는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스노모빌을 타고 있던 중 자신의 폴라리스(Polaris) 스노모빌을 제어하지 못하면서 사고가 발생했다. NBC10 보스턴 산하 뉴스 센터 메인(News Center Maine)은 현지 당국의 발표를 인용하며, 사고 지점에서 즉시 사망 판정이 내려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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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에 따르면, 뉴햄프셔 출신의 한 여성이 금요일 메인 주 잭맨에서 스노모빌 사고로 사망했다. (이미지/Maine Department of Inland Fisheries and Wildlife)

 

 

 

메인 주 내륙 어류·야생동물부(Maine Department of Inland Fisheries and Wildlife)는 칸토스가 다섯 명으로 구성된 그룹 중 네 번째로 달리고 있었으며, 사고에 경험 부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당국은 이번 사고를 계기로 스노모빌 안전 교육과 장비 점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현지 주민과 사고 현장을 찾은 목격자들은 눈이 쌓인 길에서 속도를 내던 중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으며, 안전장비 착용 여부와 사고 경위에 대한 조사가 이어지고 있다. 칸토스의 가족은 사고 소식에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역사회에서는 그녀의 명복을 기리는 추모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메인 주 당국은 이번 사고와 관련해 스노모빌 운전 시 경험 부족과 안전 주의 미비가 치명적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을 경고하며, 앞으로 눈길 위 활동 시 안전 수칙 준수와 보호 장비 착용을 반드시 지킬 것을 권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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