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동안 안보기
자동 이미지 순환 배너 좌측

지역소식

조회수 BEST

추천수 BEST

조회 수 11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nice-caucasian-woman-writes-in-notebook-spending-t-2024-11-30-03-53-06-utc.jpg

모레스킨(Moleskine)이 보스턴 시포트(Seaport) 지역에 새 상설 매장을 열고, 고객들이 보스턴 테마 심볼을 활용해 노트를 개인화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매장은 팝업 스토어의 성공을 기반으로 창의성과 교류를 장려하며, 브랜드의 글로벌 럭셔리 이미지와 지역 커뮤니티 참여를 동시에 강화하는 전략적 공간이다.

 

 

 

 

보스턴 시포트에 럭셔리 노트 매장 상륙

모레스킨(Moleskine), 노트북 개인화 서비스와 보스턴 테마 디자인으로 창의력 지원

 

 

 

 

 

세계적으로 유명한 럭셔리 노트 브랜드 모레스킨(Moleskine)이 보스턴(Boston) 시포트(Seaport) 지역에 새 매장을 열고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했다. 새 매장은 11월 1일 64 하버 웨이(Harbor Way)에서 정식으로 문을 열었으며, 브랜드의 대표적인 노트, 플래너, 가방, 액세서리 등을 선보인다.

 

모레스킨(Moleskine)은 1997년 이탈리아에서 설립된 문구 브랜드로, 헤밍웨이, 피카소, 반 고흐 등 역사적인 예술가들이 사용하던 전통적인 노트북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 전 세계적으로 100여 개국에서 판매되며, 단순한 필기구를 넘어 창의적 사고와 아이디어를 기록하는 럭셔리 문구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튼튼한 제본, 깔끔한 디자인, 다양한 사이즈와 색상, 맞춤형 옵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a29ea0ea-ab9a-4bb4-8343-381c22c80304.jpg

세계적인 럭셔리 문구 브랜드 모레스킨(Moleskine, 1997년 이탈리아 설립)이 보스턴 시포트(Seaport)에 새 매장을 열고 대표 노트, 플래너, 가방 등과 함께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매장 오픈은 모레스킨이 시포트 지역에 처음 선보였던 팝업 스토어의 성공을 기반으로 한다. 지난 7월에는 복원된 폭스바겐 버스 안에서 이동식 매장 형태로 임시 팝업을 운영하며 고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새로운 상설 매장은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고객 맞춤형 노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스턴에서 영감을 받은 심볼을 선택해 노트를 개인화할 수 있는데, 로브스터, 티포트, 네잎클로버, 양말 등 다양한 디자인이 준비돼 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자신만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도시의 특성을 함께 기록할 수 있다.

 

 

10fee55f-c692-4a9b-8b09-997f76bfd05b.jpg

7월 팝업 스토어의 성공을 바탕으로, 모레스킨은 새 상설 매장을 열어 보스턴 테마 심볼로 노트를 개인화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레스킨(Moleskine) 사장 워드 시몬스(Ward Simmons)는 미국 지역 뉴스 매체 Patch 최근 보도에 따르면, “보스턴 시포트는 모레스킨이 추구하는 혁신, 창의성, 발견의 정신과 완벽하게 맞닿아 있다”며, “팝업 스토어에서 보여준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확인한 뒤, 이제는 창의성과 교류를 장려하는 상설 공간을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는 인간의 창의적 잠재력을 지원하겠다는 우리의 약속을 이어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신규 매장은 모레스킨의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함과 동시에, 지역 커뮤니티와의 상호작용을 확대하는 전략적 움직임으로 평가된다. 창의성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단순한 문구 매장을 넘어, 영감을 주는 체험형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1. 추수감사절 뒤덮은 초강력 겨울폭풍…미 전역 5천만 명 이동 대혼란

    미국 중서부와 오대호 지역을 강타한 겨울폭풍으로 수천만 명의 추수감사절 연휴 귀경길 이동이 항공과 도로 모두에서 큰 차질을 빚고 있다. 시카고 오헤어·미드웨이 공항에서 1,000편 이상 항공편이 취소되고, 인디애나 등지의 고속도로에서는 연쇄 ...
    Date2025.11.29 By보스턴살아 Views61 Votes0
    Read More
  2. 버뮤다에 남겨진 뉴잉글랜드 원주민 노예의 역사

    17세기 뉴잉글랜드에서는 원주민들이 전쟁과 강제 이주를 통해 노예로 팔렸고, 일부는 버뮤다 등 해외로 이송되어 새로운 공동체를 형성했다. 최근 연구와 프로젝트를 통해 이들의 역사와 문화가 재발견되며, 원주민 공동체의 정체성과 전통 회복에 중요한 기...
    Date2025.11.29 By보스턴살아 Views68 Votes0
    Read More
  3. 추수감사절 날 ‘쾅’… 메인주 주택 폭발로 1명 중상

    추수감사절 오후 메인주 오클랜드의 한 주택에서 강력한 폭발이 발생해 집이 완전히 붕괴되고 1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인근 주택들까지 큰 피해가 발생했다. 폭발 원인은 아직 조사 중이며, 부상자는 포틀랜드 병원에서 치료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Date2025.11.29 By보스턴살아 Views105 Votes0
    Read More
  4. 웨스트버러 시빅클럽, 50년 봉사와 크리스마스 나눔

    웨스트버러 시빅클럽(Civic Club)은 창립 50년 동안 크리스마스트리와 리스 판매를 통해 지역사회에 120만 달러 이상을 기부하며 다양한 사회사업과 공공 프로젝트를 지원해왔다. 올해 50주년을 맞아 클럽은 ‘시빅 플라자(Civic Plaza)’ 포켓 파...
    Date2025.11.28 By보스턴살아 Views109 Votes0
    Read More
  5. 보스턴 시포트에 럭셔리 노트 매장 상륙

    모레스킨(Moleskine)이 보스턴 시포트(Seaport) 지역에 새 상설 매장을 열고, 고객들이 보스턴 테마 심볼을 활용해 노트를 개인화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매장은 팝업 스토어의 성공을 기반으로 창의성과 교류를 장려하며, 브랜드의 글로벌 럭셔...
    Date2025.11.28 By보스턴살아 Views112 Votes0
    Read More
  6. 뉴잉글랜드 희귀 식물 보전 최전선, 매사추세츠 ‘씨앗은행’ 1,000만 개 돌파

    네이티브 플랜트 트러스트(Native Plant Trust)가 운영하는 매사추세츠 씨앗은행은 뉴잉글랜드 지역 희귀·멸종위기 식물을 보호하기 위해 1,000만 개 이상의 씨앗을 보관하며 생태 보전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침입종, 개발, 기후 변화 등으로 ...
    Date2025.11.28 By보스턴살아 Views112 Votes0
    Read More
  7. 추수감사절에도 문 여는 매사추세츠 식당들

    매사추세츠(Massachusetts)에서는 추수감사절에도 다양한 파인다이닝, 캐주얼 레스토랑, 패스트푸드점이 문을 열어 외식을 원하는 이용객을 맞는다. 다만 매장별로 단축 운영이 많아 방문 전 예약과 영업시간 확인이 필수다. 추수감사절에도 문 여는 매사추세...
    Date2025.11.26 By보스턴살아 Views113 Votes0
    Read More
  8. 와추셋 마운틴, 제설 능력 강화…연휴 전 이른 개장으로 스키와 스노보드 시즌 활기 넘쳐

    와추셋 마운틴(Wachusett Mountain)이 제설 능력을 대폭 확장하고 추수감사절 전 이른 시즌 개장으로 스키와 스노보드 팬들에게 활기를 선사했다. 이번 조치는 기후 변화로 인한 온화한 겨울과 예측 불가능한 날씨에 대응하기 위한 장기적 투자로, 기계 제작 ...
    Date2025.11.25 By보스턴살아 Views146 Votes0
    Read More
  9. 메드포드(Medford), 쓰레기 수거 주 2회로 축소 검토…시민 불만 폭발

    메드포드(Medford)시는 퇴비 프로그램 확대와 쓰레기 처리 비용 절감을 위해 주간 쓰레기 수거를 2주마다 한 번으로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20만 달러 규모의 보조금을 확보했다. 그러나 시민들은 생활 속 불편과 추가 비용 부담, 특히 아...
    Date2025.11.25 By보스턴살아 Views131 Votes0
    Read More
  10. 추수감사절, 보스턴은 ‘차갑고 바람 세고 눈도 살짝’

    이번 추수감사절 연휴, 보스턴과 뉴잉글랜드 전역은 맑고 차가운 날씨와 강풍, 산간 지역 눈으로 다채로운 기상 변화를 보일 전망이다. 귀성·귀경길 운전자와 여행객들은 체감온도가 낮고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어 안전과 대비가 필수다. 추수감사절, ...
    Date2025.11.25 By보스턴살아 Views118 Votes0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72 Next
/ 72
자동 이미지 순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