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동안 안보기
자동 이미지 순환 배너 좌측

지역소식

조회수 BEST

추천수 BEST

조회 수 12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happy-woman-making-a-selfie-at-work-with-colleague-2025-08-24-22-36-41-utc.jpg

매사추세츠(Massachusetts)에서는 추수감사절에도 다양한 파인다이닝, 캐주얼 레스토랑, 패스트푸드점이 문을 열어 외식을 원하는 이용객을 맞는다. 다만 매장별로 단축 운영이 많아 방문 전 예약과 영업시간 확인이 필수다.

 

 

 

 

추수감사절에도 문 여는 매사추세츠 식당들

정통 만찬부터 패스트푸드까지… 예약 필수, 매장별 영업시간은 사전 확인해야

 

 

 

 

 

미국 매사추세츠(Massachusetts)에서는 추수감사절(11월 27일)에도 문을 여는 레스토랑이 적지 않다. 매년 많은 이들이 가족 모임이나 요리 준비에 부담을 느끼며 외식을 선택하는 가운데, 다양한 분위기와 메뉴를 갖춘 식당들이 휴일에도 손님을 맞을 예정이다. 다만 대부분의 매장이 단축 운영할 가능성이 있어 방문 전 전화나 온라인을 통해 운영 여부와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약 필수… 고급 레스토랑 다수 영업

 

정통 추수감사절 메뉴와 프리픽스 코스, 고급 와인 리스트를 갖춘 파인다이닝 및 업스케일 캐주얼 레스토랑들도 영업을 이어간다.

 

  • 캐피털 그릴(Capital Grille): 지역별 운영시간이 달라 사전 확인이 필수다.
  • 플레밍스 프라임 스테이크하우스 & 와인 바(Fleming’s Prime Steakhouse & Wine Bar):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프리픽스 메뉴 제공.
  • 포고 데 샤오(Fogo de Chão): 브라질식 스테이크하우스는 오전 11시~오후 9시 영업, 전통·신규 메뉴 포함한 홀리데이 코스 준비.
  • 맥코믹 & 슈믹(McCormick & Schmick’s): 정통 추수감사절 만찬과 일반 메뉴 동시 제공.
  • 모턴스 더 스테이크하우스(Morton’s The Steakhouse): 네 코스로 구성된 추수감사절 디너 제공, 매장별 운영시간 상이.
  • 루스 크리스 스테이크하우스(Ruth’s Chris Steakhouse): 대부분 오전 11시부터 오픈, 프리픽스 메뉴 제공.
  • STK 스테이크하우스(STK Steakhouse): DJ, 하이엔드 서비스로 유명하며 특별 추수감사절 터키 디너 마련.

 

 

friends-enjoying-drink-at-outdoor-cafe-milan-ita-2025-04-04-11-24-57-utc.jpg

여러 파인다이닝 레스토랑들이 추수감사절에 특별 코스를 제공하며 영업하지만, 매장별 시간이 달라 사전 예약과 확인이 필요하다.

 

 

 

가족 외식에 인기… 캐주얼 레스토랑 역시 다수 운영

 

추수감사절에도 비교적 편안하게 식사를 즐기고 싶은 고객을 위한 캐주얼 다이닝 체인 역시 문을 연다.

 

  • 애플비즈(Applebee’s): 일부 매장만 영업, 사전확인 필요.
  • 버팔로 와일드 윙스(Buffalo Wild Wings): 일부 매장 영업.
  • 크래커 배럴(Cracker Barrel): 대부분 정상 영업.
  • 데니스(Denny’s): 대부분 영업하나, 일부 지역 제한 또는 단축 운영 가능.
  • 아이홉(IHOP): 영업하나 매장별 시간 상이.
  • TGI 프라이데이스(TGI Fridays): 특별 홀리데이 메뉴 제공, 구체적 시간은 매장 확인 필수.
  • 야드 하우스(Yard House): 영업 예정이나 지역별 상이.

 

 

happy-little-girl-looks-at-pizza-with-appetite-2025-03-15-06-05-22-utc.jpg

대부분의 패스트푸드와 커피 전문점이 추수감사절에도 영업하지만 매장별 운영시간이 달라 확인이 필요하다.

 

 

 

패스트푸드·커피 전문점도 대부분 문 열어

 

이동이 잦은 손님이나 간단한 끼니를 선호하는 이들을 위해 패스트푸드점과 커피 전문점 다수도 문을 연다.

 

  • 아비스(Arby’s): 대부분 영업하나 단축 운영 가능.
  • 버거킹(Burger King): 매장별 시간 상이.
  • 도미노 피자(Domino’s): 대부분 매장에서 포장·배달 가능.
  • 던킨(Dunkin’): 대부분 영업, 단 운영시간 매장별 상이.
  • 하디스(Hardee’s): 아침·점심·저녁 모두 영업.
  • 크리스피크림(Krispy Kreme): 아침 시간대 영업 후 오후 2시 조기 마감.
  • 맥도날드(McDonald’s): 대부분 영업, 시간은 매장별 확인 필요.
  • 파파이스(Popeyes): 영업하나 매장별 운영시간 상이.
  • 소닉(Sonic): 대부분 영업하나 일부 매장은 단축 운영.
  • 스타벅스(Starbucks): 매장별 운영시간 상이.
  • 웬디스(Wendy’s): 매장별 시간 상이.

 

이번 정보는 업체 이메일, 레스토랑 공식 홈페이지, USA 투데이(USA Today), 쿠지밀(Cozymeals.com)의 자료를 기반으로 정리됐다.

추수감사절에 외식을 계획한다면 조기 예약과 사전 확인이 필수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1. 웨스트버러 시빅클럽, 50년 봉사와 크리스마스 나눔

    웨스트버러 시빅클럽(Civic Club)은 창립 50년 동안 크리스마스트리와 리스 판매를 통해 지역사회에 120만 달러 이상을 기부하며 다양한 사회사업과 공공 프로젝트를 지원해왔다. 올해 50주년을 맞아 클럽은 ‘시빅 플라자(Civic Plaza)’ 포켓 파...
    Date2025.11.28 By보스턴살아 Views116 Votes0
    Read More
  2. 보스턴 시포트에 럭셔리 노트 매장 상륙

    모레스킨(Moleskine)이 보스턴 시포트(Seaport) 지역에 새 상설 매장을 열고, 고객들이 보스턴 테마 심볼을 활용해 노트를 개인화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매장은 팝업 스토어의 성공을 기반으로 창의성과 교류를 장려하며, 브랜드의 글로벌 럭셔...
    Date2025.11.28 By보스턴살아 Views118 Votes0
    Read More
  3. 뉴잉글랜드 희귀 식물 보전 최전선, 매사추세츠 ‘씨앗은행’ 1,000만 개 돌파

    네이티브 플랜트 트러스트(Native Plant Trust)가 운영하는 매사추세츠 씨앗은행은 뉴잉글랜드 지역 희귀·멸종위기 식물을 보호하기 위해 1,000만 개 이상의 씨앗을 보관하며 생태 보전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침입종, 개발, 기후 변화 등으로 ...
    Date2025.11.28 By보스턴살아 Views118 Votes0
    Read More
  4. 추수감사절에도 문 여는 매사추세츠 식당들

    매사추세츠(Massachusetts)에서는 추수감사절에도 다양한 파인다이닝, 캐주얼 레스토랑, 패스트푸드점이 문을 열어 외식을 원하는 이용객을 맞는다. 다만 매장별로 단축 운영이 많아 방문 전 예약과 영업시간 확인이 필수다. 추수감사절에도 문 여는 매사추세...
    Date2025.11.26 By보스턴살아 Views127 Votes0
    Read More
  5. 와추셋 마운틴, 제설 능력 강화…연휴 전 이른 개장으로 스키와 스노보드 시즌 활기 넘쳐

    와추셋 마운틴(Wachusett Mountain)이 제설 능력을 대폭 확장하고 추수감사절 전 이른 시즌 개장으로 스키와 스노보드 팬들에게 활기를 선사했다. 이번 조치는 기후 변화로 인한 온화한 겨울과 예측 불가능한 날씨에 대응하기 위한 장기적 투자로, 기계 제작 ...
    Date2025.11.25 By보스턴살아 Views157 Votes0
    Read More
  6. 메드포드(Medford), 쓰레기 수거 주 2회로 축소 검토…시민 불만 폭발

    메드포드(Medford)시는 퇴비 프로그램 확대와 쓰레기 처리 비용 절감을 위해 주간 쓰레기 수거를 2주마다 한 번으로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20만 달러 규모의 보조금을 확보했다. 그러나 시민들은 생활 속 불편과 추가 비용 부담, 특히 아...
    Date2025.11.25 By보스턴살아 Views139 Votes0
    Read More
  7. 추수감사절, 보스턴은 ‘차갑고 바람 세고 눈도 살짝’

    이번 추수감사절 연휴, 보스턴과 뉴잉글랜드 전역은 맑고 차가운 날씨와 강풍, 산간 지역 눈으로 다채로운 기상 변화를 보일 전망이다. 귀성·귀경길 운전자와 여행객들은 체감온도가 낮고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어 안전과 대비가 필수다. 추수감사절, ...
    Date2025.11.25 By보스턴살아 Views135 Votes0
    Read More
  8. 추수감사절 교통 지옥? 매사추세츠 운전자, 이때 가장 길 막힌다

    매사추세츠주는 2025년 추수감사절 주간에 매년보다 더 심각한 교통 혼잡이 예상되며, 특히 화요일, 수요일, 일요일에 도로가 집중적으로 막힐 전망이다. 이에 따라 운전자들은 실시간 교통 정보를 확인하고 안전운전에 집중하며, 가능하면 MBTA 등 대중교통...
    Date2025.11.24 By보스턴살아 Views144 Votes0
    Read More
  9. 셔루즈버리 루트 20, 460억 원 대규모 개선 사업 “교통 혁신 예고”

    셔루즈버리(SHREWSBURY)의 루트 20(Route 20) 개선 프로젝트는 던킨과 YMCA 인근에 로터리 2곳을 신설하고 중앙분리대와 전용 차선을 설치하는 등 교통 흐름과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예정이다. 총 4,600만 달러(약 460억 원) 규모의 이 사업은 2027년 ...
    Date2025.11.24 By보스턴살아 Views118 Votes0
    Read More
  10. 100년을 맞은 극장, 다시 살아나는 스크린의 시간

    알링턴(Arlington)의 100년 된 ‘캐피털 시어터(Capitol Theatre)’는 변화하는 관람 환경과 스트리밍 시대 속에서도 오래된 구조와 전통적 운영 방식으로 지역 관객의 사랑을 계속 받고 있다. 극장은 최근 직원들이 구성한 새 운영진 체제로 넘어...
    Date2025.11.24 By보스턴살아 Views137 Votes0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79 Next
/ 79
자동 이미지 순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