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 제플린의 전설, 다시 무대 위에, Jason Bonham’s Led Zeppelin Evening
보스턴 하우스 오브 블루스에서 전설적인 명곡들과 함께하는 록의 밤, 2024년 12월 1일 개최!
오는 2024년 12월 1일, 보스턴의 하우스 오브 블루스(15 Lansdowne St.)에서 제이슨 보넘과 그의 밴드가 레드 제플린의 음악을 재현합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Stairway to Heaven", "Kashmir", "Good Times Bad Times", "Going to California", "The Ocean", "Ramble On" 등 레드 제플린의 대표곡들을 연주하며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제이슨 보넘은 전설적인 드러머 존 보넘의 아들로, 레드 제플린의 원 멤버들과 함께 1988년과 2007년 재결합 공연을 통해 이미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현재 그는 밴드의 리더로서 레드 제플린의 음악을 이어가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공연은 레드 제플린의 팬이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특별한 밤이 될 것입니다.
티켓 정보:
가격: $42.50부터 $59.50
입장 가능 연령: 모든 연령
공연 시작: 오후 8시 (입장: 오후 7시)
티켓 구매 및 추가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Live Nation 공식 페이지 (https://www.livenati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