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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ton Blue’는 뉴욕 출신 형사 대니 레이건이 보스턴 경찰국에서 새로운 파트너와 아들 숀과 함께 사건을 해결하며 가족과 정의를 이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스핀오프 드라마다. 소네쿠아 마틴-그린이 레나 실버 역으로, 브리짓 모이나한이 에린 레이건 보일 역으로, 도니 월버그가 대니 레이건 역으로 'Boston Blue'에 출연한다.

 

 

 

 

보스턴의 새로운 정의,

‘Boston Blue’로 돌아온 대니 레이건과 가족의 이야기

CBS ‘블루 블러드’ 스핀오프,

도니 월버그와 스타 배우들의 합류로 새로운 경찰 드라마 시대 개막

 

 

 

 

 

CBS의 장수 드라마 '블루 블러드(Blue Bloods)'가 14시즌의 대장정을 마친 지 1년 만에, 팬들의 열렬한 요청으로 탄생한 스핀오프 'Boston Blue'가 시청자를 찾아온다. 이번 작품은 뉴욕 경찰국에서 활약했던 대니 레이건(Danny Reagan, 도니 월버그 분)이 새로운 도시, 보스턴으로 이동해 보스턴 경찰국(BPD)에 합류하며 벌어지는 사건과 가족 이야기를 다룬다. 보스턴이라는 도시는 뉴욕과 달리 작은 도시적 공동체와 깊이 있는 법 집행 문화를 배경으로 삼아, 기존 'Blue Bloods'의 가족 중심 스토리와 결합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Boston Blue'는 단순히 스핀오프에 그치지 않고, 전작의 ‘가족과 정의’라는 핵심 가치를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캐릭터와 도시 배경을 통해 독립적 스토리를 구축한다. 대니 레이건은 여전히 정의감 넘치는 경찰이지만, 보스턴 경찰국에서 새로운 파트너 레나 실버(Lena Silver, 소네쿠아 마틴-그린)를 만나며 신선한 ‘버디 케미’를 형성한다. 그의 아들 숀 레이건(Sean Reagan, 미카 아몬센)도 보스턴에서 자신의 길을 개척하며, 레이건 가문의 법 집행 정신을 이어간다.

 

 

드라마 '블루 블러드(Blue Bloods)' 예고편.(CBS)

 

‘Boston Blue (CBS) 첫 공개 미리보기 HD – 도니 월버그 주연 블루 블러드 스핀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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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블루 블러드(Blue Bloods)'  포스터.

 

 

 

보스턴 경찰서와 커뮤니티를 담은 배경

 

'Boston Blue'의 배경인 보스턴은 단순한 무대가 아니라, 드라마의 중심 캐릭터와 사건을 생동감 있게 만드는 요소다. 시리즈의 대부분 촬영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진행되었지만, 일부 외부 장면은 실제 보스턴에서 촬영되어 도시적 분위기와 진정성을 살렸다. 보스턴 경찰국은 뉴욕과 달리 중견 경찰관과 신입 경찰관이 팀을 이루어 지역 사회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으며, 범죄뿐 아니라 커뮤니티 문제까지 다루는 설정이다. 이는 드라마 속 캐릭터들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가족과 동료, 지역 주민과의 유대를 강화하는 장치로 작용한다.

 

 

 

주요 캐스트 소개

 

도니 월버그(Donnie Wahlberg) – 대니 레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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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니 월버그가 'Boston Blue'에서 대니 레이건 역을 맡았다.

 

뉴 키즈 온 더 블록(New Kids on the Block) 출신으로 1990년대 팝 스타로 이름을 알린 월버그는 이후 배우로 전향, 'Ransom(1996)'과 'The Sixth Sense(1999)' 등에서 연기를 시작했다. 2010년부터 'Blue Bloods'에서 대니 레이건 역을 맡으며 14시즌 동안 활약했고, 현실과 인간적 갈등을 잘 녹여냈다. 'Boston Blue'에서는 보스턴으로 이동한 대니를 통해 새로운 도시와 사건, 그리고 아들 숀과의 관계를 중심으로 한 가족 서사를 이어간다. 월버그는 “새로운 도시와 이야기지만, 가족과 정의라는 핵심 가치는 그대로다. 팬들이 사랑해온 그 감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소네쿠아 마틴-그린(Sonequa Martin-Green) – 레나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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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네쿠아 마틴-그린이 'Boston Blue'에서 레나 실버 역을 맡았다.

 

15년 이상의 TV 경력을 가진 마틴-그린은 'Army Wives(2009)', 'The Walking Dead(2012–2017)', 'Star Trek: Discovery'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었다. 보스턴 경찰국에서는 대니의 파트너 레나 실버를 맡아, 법 집행 가족 출신으로 사건 해결 시 조직 내 정치적·가족적 압박을 함께 겪는 캐릭터를 연기한다. 마틴-그린은 “사랑받는 프랜차이즈 속 캐릭터를 새롭게 해석하며, 새로운 버전을 만드는 법을 배웠다”고 전했다.

 

 

매기 로손(Maggie Lawson) – 사라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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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기 로손이 'Boston Blue'에서 사라 실버 역을 맡았다.

 

 

90년대 인기 드라마와 'Psych(2006–2014)'에서 활약한 로손은 보스턴 경찰국의 강력하고 결단력 있는 국장 사라 실버를 연기하며, 팀 운영과 사건 해결에서 중심 역할을 맡는다. 그녀는 “저녁 식탁은 여전히 쇼의 심장과 같다. 가족과 동료가 논쟁하고 화해하며 서로 연결되는 순간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글로리아 루벤(Gloria Reuben) – 메이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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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아 루벤이 'Boston Blue'에서 메이 실버 역을 맡았다.

 

'ER(1995–1999)'로 에미상 후보에 오른 루벤은 보스턴 지방검사이자 실버 가문의 모태인 메이 실버를 연기하며, 권력과 정의를 균형 있게 다루는 인물로 등장한다. EW 평론가는 “부드럽지만 권력을 장악한 스타일리시한 모습은 'Blue Bloods'의 톰 셀렉과 비교될 만하다”고 평했다.

 

 

어니 허드슨(Ernie Hudson) – 에드윈 피터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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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 허드슨이 'Boston Blue'에서 피터스 목사 역을 맡았다.

 

‘고스트버스터즈’ 시리즈로 유명한 허드슨은 보스턴 실버 가문의 장로이자 지역 커뮤니티 리더 역할로 등장, 사건과 지역 주민의 관계를 연결하며 드라마에 깊이를 더한다.

 

 

미카 아몬센(Mika Amonsen) – 숀 레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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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 아몬센이 'Boston Blue'에서 숀 레이건 역을 맡았다.

 

 

대니의 아들 숀 레이건은 뉴욕에서 보스턴으로 옮겨 신입 경찰로서 독자적인 길을 개척하며, 아버지와의 관계와 개인적 성장을 동시에 보여준다.

 

 

마커스 스크리브너(Marcus Scribner) – 조나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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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 스크리브너가 'Boston Blue'에서 조나 실버 역을 맡았다.

 

 

레나 실버의 동생이자 숀의 친구인 조나 실버를 연기하며, 신입 경찰로서 사건과 동료 관계 속에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브리짓 모이나한(Bridget Moynahan) – 에린 레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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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짓 모이나한이 'Boston Blue'에서 에린 레이건 보일 역을 맡았다.

 

뉴욕 카운티 검찰 부총장 에린 레이건으로 프리미어에 등장하며, 기존 팬들에게 친숙한 캐릭터를 통해 'Boston Blue' 세계로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월버그는 그녀가 앞으로 에피소드를 연출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시즌 내 추가 등장과 반전 가능성을 암시했다.

 

 

 

시청 정보

 

'Boston Blue'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ET)에 CBS에서 방영되며, Paramount+ Premium 구독자는 실시간 및 주문형 스트리밍, Essential 구독자는 방영 다음 날부터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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