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패션계를 뒤흔든 놀라운 유행템… 그게 Trader Joe’s 토트백이라고?!
요즘 런던 거리에서 가장 핫한 아이템이 뭔지 아세요? 명품도, 디자이너 브랜드도 아닌… 바로 미국 슈퍼마켓 Trader Joe's의 토트백이라고 합니다!
네, 그 미국에서만 있는 동네 마트!
영국엔 매장 하나도 없는데요, 이 토트백이 런던에서 패션 아이콘처럼 떠오르고 있다는 거예요.
어떻게 된 일이냐고요?
미국을 여행한 사람들이 한둘씩 가져오다가… 이제는 런던 거리에서 종종 보일 정도로 퍼졌다고 해요. 그 결과? 온라인 리셀 사이트에선 원가의 2~3배 가격에 팔리기도 한다는 소문이!
재질은 튼튼하고, 디자인은 심플하면서도 개성 있고, 이국적이며 가성비 최고 아이템.
The New York Times도 이 현상을 흥미롭게 다뤘는데요, 확실히 영국은 ‘외모 + 실용성’의 조합을 좋아하는 나라답네요.
그러니까 결론은…
이제 미국 가면 Trader Joe's에서 장보다가 토트백 꼭 챙겨야 한다는 거!
그게 지금 런던에선 패션템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