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로드웨이 앳 브루크라인(Broadway at Brookline)’은 12세에서 16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연기, 노래, 무대 경험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여름 집중 뮤지컬 워크숍이다. 오는 8월 4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며, 현재 막바지 등록이 진행 중이다.
브루크라인에서 펼쳐지는 ‘브로드웨이 워크숍’
- 청소년 뮤지컬 캠프 막바지 신청 접수 중
연기·노래·무대 경험까지 - 12~16세 대상 일주일 집중 프로그램, 8월 4일부터 운영
브루크라인(Brookline) 지역에서 올여름 특별한 예술 체험 프로그램이 열린다. ‘브로드웨이 앳 브루크라인(Broadway at Brookline)’이라는 이름의 이 프로그램은 12세에서 16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8월 4일부터 8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이 워크숍은 연기, 노래, 움직임을 통해 참가자들이 예술적 창의력을 발휘하고 무대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모든 실력 수준의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소규모 개인 및 그룹 코칭, 솔로 및 앙상블 노래 연습, 캐릭터 개발, 곡 해석 등 다양한 커리큘럼이 포함된다.
강사진은 아켈라 프랭클린(Akela Franklin)과 롭 우딘(Rob Woodin)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긍정적이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자신감을 높이고 팀워크를 배우며,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프로그램 마지막 날, 모의 오디션과 카바레 쇼케이스 무대를 녹화해 무대 실전 감각도 익히게 된다.
14세 참가자인 린(Rynn)은 “브로드웨이 앳 브루크라인은 정말 멋진 경험이었어요. 흥미롭고 재미있을 뿐 아니라 노래와 연기 실력이 많이 향상됐어요. 강사들은 편안하면서도 정직하고 도움이 많이 됐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는 ‘늦은 등록’ 기간이 이미 시작되어 등록비가 소폭 인상되었지만, 잔여 자리가 얼마 남지 않은 상태다. 주최 측은 “관심 있는 학생들은 가능한 한 빨리 신청해 달라”며 빠른 등록을 당부했다.
뮤지컬에 관심 있는 청소년이라면, 이번 여름 ‘브로드웨이 앳 브루크라인’을 통해 무대에 서는 꿈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경험해보길 바란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은 하단 링크 참조.
https://bmsmusic.org/summer/broadway-at-brook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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