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동안 안보기
자동 이미지 순환 배너 좌측

지역소식

조회수 BEST

추천수 BEST

조회 수 15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img-0250___13143427141.jpg

보스턴에서 열리는 ‘Spin with the American Cancer Society’ 사이클링 행사는 암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변화를 촉진하고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45분간의 모금 운동이다.

 

 

 

 

자전거 페달 위 희망의 질주, 암 극복 향한 한 걸음

 

보스턴서 열리는 ‘Spin with the American Cancer Society’, 암 극복 위한 사이클링 모금 행사

 

 

 

 

 

2025년 5월 18일 일요일 오후 12시 45분, 보스턴(Boston)의 해리슨 애비뉴(Harrison Avenue) 310번지에서 특별한 사이클링 이벤트가 열린다. 이 행사는 미국암학회 행동 네트워크(American Cancer Society Cancer Action Network)와 핸들바(The Handlebar)의 공동 주최로 진행되며, 암 극복을 위한 기금 마련과 더불어 지역사회의 인식 제고를 목표로 한다.

 

핵심 메시지는 분명하다. 누구나 진단 이후에도 공평하게 생존의 기회를 누릴 수 있어야 하며, 경제적 배경, 인종, 성적 지향, 정치적 신념, 지리적 위치와 관계없이 양질의 치료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자원봉사자들은 지역 의원들과 함께 정책 변화를 이끌어내고, 치료 접근성 확대, 혁신적 연구 지원,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번 사이클링 행사는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한 도전 정신을 강조하는 핸들바의 철학과 맞닿아 있다. ‘자신을 계속해서 도전하며 즐겁게 운동하자’는 취지를 바탕으로 45분 동안 진행되는 이 수업은 단순한 운동을 넘어, 암과 싸우는 이들에게 연대와 응원을 보내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최소 25달러를 기부하면 자리를 예약할 수 있다. 이 기부금 전액은 미국암학회를 통해 암 퇴치 활동과 관련 정책 지원에 사용된다. 행사 참여 및 자세한 문의는 댄 트레이시(Dan Treacy)에게 전화 (339) 440-1024 또는 이메일 danielj.treacy@gmail.com으로 연락하면 된다.

 

건강한 삶을 위한 페달 한 번의 회전이 누군가에겐 삶의 전환점이 될 수 있다. 이번 행사에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참여가 기대된다.


  1. 2025 보스턴 콜링, 돌아온다! 회전 무대·올스타 라인업으로 더 뜨겁게

    2025 보스턴 콜링(Boston Calling) 뮤직 페스티벌은 회전형 메인 무대와 강화된 편의시설, 셰릴 크로우·폴 아웃 보이·데이브 매튜스 밴드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더욱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다. 보스턴 최대 규모의 음악 축제답게 다양한 장르의...
    Date2025.05.21 By보스톤살아 Views164 Votes0
    Read More
  2. MBTA, 6월 대규모 지하철 운행 중단 예고

    보스턴 교통청(MBTA)은 6월 중 신호 시스템 개선과 정기 유지보수를 위해 그린라인, 블루라인, 오렌지라인의 일부 구간 운행을 순차적으로 중단할 예정이다. MBTA, 6월 대규모 지하철 운행 중단 예고 그린·블루·오렌지라인 순차적 폐쇄 보스턴 ...
    Date2025.05.21 By보스톤살아 Views172 Votes1
    Read More
  3. 직업고 입학, 이제 추첨제로… 매사추세츠 공교육 대변화

    매사추세츠(Massachusetts) 주는 성적, 면접, 추천서를 폐지하고 모든 학생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직업고등학교 입학에 '가중치가 부여된 추첨제'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블루 힐스 지역 기술학교(Blue Hills Regional Technical School)...
    Date2025.05.21 By보스톤살아 Views128 Votes0
    Read More
  4. 5월에 찾아온 ‘겨울 폭풍’? 매사추세츠, 강풍과 폭우 동반한 노이스터 경보

    매사추세츠(Massachusetts) 전역이 이번 주 목요일, 겨울철에 주로 발생하는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노이스터(Nor’easter)의 영향으로 해안 침수와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하루 종일 강한 비바람에 대비해야 한다. 5월에 찾아온 ‘겨울 폭풍&rsquo...
    Date2025.05.21 By보스톤살아 Views184 Votes0
    Read More
  5. 브라이턴 한복판서 도끼 난동, 분노 운전에 차량 파손까지

    보스턴 브라이턴에서 용의자가 피해 운전자를 차량으로 추격해 사고를 유발한 뒤 도끼로 폭행하고 차량을 파손하는 '로드 레이지(road rage)'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 브라이턴 한복판서 도끼 난동, 분노 운전에 차량 파손까지 보스턴 경...
    Date2025.05.19 By보스톤살아 Views332 Votes2
    Read More
  6. 메모리얼 데이 대이동, 매사추세츠 도로는 이미 붐빈다

    메모리얼 데이 연휴를 맞아 매사추세츠 전역에서 자동차 여행 수요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심각한 교통 혼잡과 여름철 도로 공사로 인한 불편이 우려된다. 2023년 서머 터널(Sumner Tunnel) 폐쇄 기간 동안, 테드 윌리엄스 터널(Ted Willia...
    Date2025.05.19 By보스톤살아 Views173 Votes0
    Read More
  7. 창문 깨고 끌려간 남성, 30일 만에 풀려나다

    잘못된 신원 확인으로 체포돼 30일간 구금됐던 과테말라 출신 이민자 후안 프란시스코 멘데스가 법원의 보석 결정으로 석방됐다. 후안 프란시스코 멘데스가 ICE 벌링턴 사무소에서 석방된 뒤 언론과 인터뷰하고 있다. 창문 깨고 끌려간 남성, 30일 만에 풀려...
    Date2025.05.16 By보스톤살아 Views203 Votes0
    Read More
  8. 보스턴 병원 앞에서 벌어진 공포의 칼부림

    보스턴의 터프츠 메디컬 센터 앞에서 한 아버지가 아들의 치료를 기다리던 중 정신착란 상태의 노숙자에게 얼굴을 베이는 무차별 공격을 받아 중상을 입었지만 끝까지 싸워 공격자를 제압했다. 보스턴 병원 앞에서 벌어진 공포의 칼부림 아들의 응급치료 기다...
    Date2025.05.16 By보스톤살아 Views180 Votes0
    Read More
  9. 보스턴 항구에서 무료 섬 나들이!

    보스턴항구 아일랜드 개장을 맞아 5월 17일과 18일 이틀간 스펙터클 아일랜드행 페리를 무료로 운항하는 특별 이벤트가 진행된다. 보스턴 항구에서 무료 섬 나들이! 5월 17일·18일 단 이틀간 ‘스펙터클 아일랜드’로 떠나는 무료 페리 여행...
    Date2025.05.16 By보스톤살아 Views198 Votes0
    Read More
  10. 자전거 페달 위 희망의 질주, 암 극복 향한 한 걸음

    보스턴에서 열리는 ‘Spin with the American Cancer Society’ 사이클링 행사는 암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변화를 촉진하고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45분간의 모금 운동이다. 자전거 페달 위 희망의 질주, 암 극복...
    Date2025.05.16 By보스톤살아 Views159 Votes0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 88 Next
/ 88
자동 이미지 순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