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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에는 집 안을 새롭게 꾸미고 싶다면, 개성과 감성을 반영한 인테리어 브랜드 10곳의 추천 아이템을 주목해보자. 각 브랜드의 독창적인 스타일과 계절감을 살린 제품들로 일상 공간에 생기를 더할 수 있다.

 

 

 

 

봄 인테리어 대변신!

감성 가득한 10개 브랜드로 집을 꽃피우자

 

화사한 조명부터 독특한 벽 예술, 플로럴 러그까지,

올봄 집 안을 새롭게 꾸며줄 추천 브랜드 총정리

 

 

 

 

 

햇살이 따뜻하게 퍼지고 창문 너머로 봄바람이 스며드는 계절, 집 안 분위기를 새롭게 바꿔보는 것은 어떨까. 이번 봄에는 독특하고도 감각적인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으로 공간에 생기를 불어넣어보자. 플로럴 쿠션부터 예술적인 조명, 의외의 포인트 체어까지 — 다음의 10개 브랜드에서 올봄 가장 신선한 홈 데코를 만나볼 수 있다.

 

 

 

 

1. 앤트로폴로지(Anthropologie): 유쾌하고 감각적인 공간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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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강아지 모양의 아이콘 테이블 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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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모양의 왁스 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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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 패턴이 새겨진 헤일 9서랍 드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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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놀리아 홈 올리브 브랜치 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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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알 프레스코 썬 라운저 쿠션 슬립커버, (오른쪽) 알 프레스코 바 카트.

 

 

앤트로폴로지는 독특하면서도 감각적인 인테리어 소품과 가구로 유명하다. 우아함과 기발함 사이를 오가는 디자인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귀여운 강아지 모양의 아이콘 테이블 램프는 트렌디한 품종인 푸들, 닥스훈트, 코기 중 선택 가능하며, 체리 모양의 왁스 캔들은 줄기를 태워 사용할 수 있어 유쾌함을 더한다.

 

클래식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플라워 패턴이 새겨진 헤일 9서랍 드레서나 매그놀리아 홈 올리브 브랜치 벽지를 추천한다. 욕실이나 복도에 봄의 생기를 불어넣기 좋다.

 

야외 가구 역시 주목할 만하다. '비즈니스 & 플레저 컴퍼니(Business & Pleasure Co.)'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알 프레스코 바 카트는 복고풍 디자인으로 테라스나 뒷마당을 감각적으로 꾸며준다.

 

 

 

 

2. 호르초(Horchow): 궁전 같은 집을 위한 우아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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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꽃 장식이 아름다운 '제이 스트롱워터(Jay Strongwater)'의 피오니 포토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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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수드 그린델 킹 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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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수드 아키 셸터 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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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먼 마커스(Nieman Marcus)'의 자연 미러 '진코 코코 쉘 미러'.

 

 

호르초는 동화 속 궁전 같은 분위기의 인테리어를 완성하는 고급 브랜드다. 금속 꽃 장식이 아름다운 '제이 스트롱워터(Jay Strongwater)'의 피오니 포토 프레임이나, 숲과 정자가 그려진 헤드보드가 인상적인 마수드 그린델 킹 베드는 로맨틱한 침실을 만든다.

 

또한, 녹음이 우거진 숲 그림으로 꾸며진 마수드 아키 셸터 베드, 또는 '니먼 마커스(Nieman Marcus)'의 자연 미러 '진코 코코 쉘 미러'는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준다. 예술 작품 같은 플라워 마켓 소형 체반은 주방에 봄 분위기를 불어넣는다.

 

 

 

 

3. 어반 아웃피터스 홈(Urban Outfitters Home): 엉뚱하고 재기발랄한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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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원형 우드 커피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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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커브 암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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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 터프티드 코어 이불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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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향 캔들.

 

 

밀레니얼과 Z세대에게 인기를 끄는 어반 아웃피터스는 추상적이고 기발한 디자인의 아이템을 다룬다. 말로 원형 우드 커피 테이블이나 스카이 커브 암체어는 요즘 유행하는 '해파리 미학(Jellyfish Aesthetic)'과 잘 어울린다.

 

그중에서도 데이지 터프티드 코어 이불 커버는 작고 귀여운 꽃 장식과 라벤더색이 조화를 이루며 침실에 생기를 준다. 딸기향 캔들은 딸기 젤라토, 위더드 로즈 페탈 등 다양한 향으로 오감을 만족시킨다.

 

재치 있는 아트 프린트 린지 체렉 월러의 '브레드 위너(Bread Winner)'는 앤디 워홀 스타일을 연상케 하는 감각적인 작품이다.

 

 

 

 

4. 더 시티즈너리(The Citizenry): 핸드메이드의 정갈한 럭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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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타 핸드 너티드 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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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샨 허리 쿠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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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이 비대칭 우드 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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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스 월 행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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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르 브론즈 서빙 세트.

 

 

 

더 시티즈너리는 고급스럽고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추구하는 브랜드로, 수공예 기반의 제품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라리타 핸드 너티드 러그나 이샨 허리 쿠션은 부드러운 중립색 톤으로 공간을 차분하게 연출해준다.

 

또한 미라이 비대칭 우드 미러는 유니크한 디자인이지만 과하지 않으며, 로마스 월 행잉은 비정형적인 벽 장식으로 아방가르드한 감성을 더한다. 스낵 타임에는 다사르 브론즈 서빙 세트가 럭셔리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5. 스쿨하우스(Schoolhouse): 아기자기한 학급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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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마 커피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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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로 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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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 퍼케일 시트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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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플로어 램프.

 

 

 

스쿨하우스는 초등학교 교실과 점심 도시락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포르마 커피 테이블은 주황색 금속 다리와 나무 상판으로 구성되어, 마치 모던한 교실 책상 같다. 이 테이블은 밀로 소파와 함께하면 더욱 생동감 있는 조합이 된다.

 

이번 시즌 트렌드 컬러인 '플레임 오렌지'는 닷 퍼케일 시트 세트, 레이첼 머리 플라워 베드 볼스터 쿠션에도 사용되었다. 또한, 시드니 플로어 램프는 골드빛으로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6. 러거블(Ruggable): 클래식부터 파격까지, 세탁 가능한 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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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애플 프로테아 포레스트 그린 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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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디 커런트 & 오션 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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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라 멀티컬러 핑크 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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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더슨 실비 클라우드 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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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너선 애들러 베놈 러그.

 

 

 

러거블은 세탁 가능한 러그로 유명하다. 아이리스 애플 프로테아 포레스트 그린 러그는 봄에 잘 어울리는 플로럴 디자인으로, 어두운 색감 덕분에 가을과 겨울에도 잘 어울린다.

 

야외용으로는 엘로디 커런트 & 오션 러그, 혹은 코라 멀티컬러 핑크 러그가 좋다. 특히 아이 방에 어울릴만한 색상이다. 감성적인 분위기를 원한다면 샌더슨 실비 클라우드 러그, 또는 뱀이 꿈틀거리는 패턴의 조너선 애들러 베놈 러그도 추천할 만하다.

 

 

 

 

7. 원 킹스 레인(One Kings Lane): 다양한 취향을 아우르는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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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컨 채널 터프팅 가죽 라운지 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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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츠머스 틸 벨벳 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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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가죽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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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나 스트라이프 멜라민 디너 플레이트.

 

 

 

이 브랜드는 모던한 스타일을 고수하는 사람부터 빈티지한 감성을 사랑하는 이들까지, 모든 취향을 아우르는 제품을 선보인다.

 

모험적인 미니멀리스트라면 ‘디컨 채널 터프팅 가죽 라운지 체어’를 좋아할지도 모른다. 킴 카다시안과 카녜 웨스트의 베이지톤 저택에 어울릴 법한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거실에 절제된 세련미와 묘한 매력을 더해준다.

 

화려함을 추구하는 맥시멀리스트라면 장식적인 프린지 스커트가 있는 ‘포츠머스 틸 벨벳 소파’가 잘 어울린다. 여기에 유쾌한 쿠션이나 블랭킷을 더해 분위기를 한층 살려보자.

 

원 킹스 레인(One Kings Lane)에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기 좋은 커피 테이블 북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가장 마음에 드는 책 중 하나는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가죽 양장본이다.

 

또한, 복고풍 리조트 스타일을 담은 ‘카바나 스트라이프 멜라민 디너 플레이트’ 같은 제품도 만날 수 있다. 이 아이템은 앤스로폴로지(Anthropologie)의 비즈니스 앤 플레저 컴퍼니 컬렉션과도 잘 어울리니, 브랜드를 믹스 매치하는 것도 두려워하지 말자.

 

 

 

 

 

8. 애니 셀키(Annie Selke): 우아함에 대한 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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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ylon 타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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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e Inlay 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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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led 실내외 푸프(Pou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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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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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Stonington 침대.

 

 

 

애니 셀키는 고급스럽고 단정한 미감을 중요시하는 브랜드다. 엉뚱한 디자인은 드물지만, 약간의 개성이 드러나는 제품도 일부 포함되어 있다.

 

욕실에 봄 분위기를 더하고 싶다면, 체크와 도트 사이 어딘가에 있는 깔끔한 패턴의 부드러운 Ceylon 타월이 제격이다. 욕실은 물론 거실 테이블 위에 두어도 품격을 더해주는 Bone Inlay 트레이도 좋은 선택이다.

 

‘Mingled 실내외 푸프(Pouf)’는 거의 모든 스타일에 어울리는 타임리스한 아이템이다. 쿠션감 있는 이 푸프는 야외 데크는 물론 침실의 분위기도 한층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애니 셀키는 특히 깊이감 있는 블루 톤을 자주 사용하는데, 이 점이 브랜드의 또 다른 매력이다.

 

물론 블루만 있는 건 아니다. 예를 들어 Grace 벽지는 연한 핑크 컬러로, 공간에 사랑스러운 달콤함을 더해준다.

 

좀 더 독특한 제품을 찾고 있다면 High Stonington 침대를 눈여겨볼 만하다. 침대 프레임과 헤드보드가 강아지 프린트 원단으로 되어 있어 반려견 테마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유쾌한 선택이 될 수 있다. Anthropologie의 강아지 램프를 협탁 위에 함께 두면 완성도 있는 연출이 가능하다.

 

 

 

 

9. Rugs.com: 봄 컬러의 활기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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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lah 원형 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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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ti Theia 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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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acotta Botanical 실내외 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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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ow Chindi 코튼 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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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 Pink Kamala 워셔블 러그.

 

 

 

올봄에 주목할 만한 또 다른 러그 전문 브랜드는 Rugs.com이다. 베이직한 러너부터 화려한 대형 러그까지 다양한 제품이 마련되어 있다.

 

Ruggable처럼 스타일의 폭도 넓지만, 최근에는 컬러풀하고 추상적인 디자인들이 특히 주목받고 있다. 예를 들어 Delilah 원형 러그는 잭슨 폴록 스타일의 페인트 스플래터 위에 골드 페이즐리 무늬가 더해진 독특한 디자인이다. 감각적이고 맥시멀한 공간이나 예술적인 인테리어에 잘 어울린다.

 

조금 더 절제된 스타일을 원한다면 Multi Theia 러그나 Terracotta Botanical 실내외 러그가 적당하다. 생기 넘치면서도 과하지 않은 컬러감이 봄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연출해준다.

 

Yellow Chindi 코튼 러그는 햇살 같은 따뜻한 기운을, Rose Pink Kamala 워셔블 러그는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선사한다. 완벽하지 않아서 더 매력적인 스타일이다.

 

 

 

 

10. Lulu and Georgia: 놀라운 형태의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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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ra 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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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ry 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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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고 폭신한 Rue 스위블 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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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ks 액센트 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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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k 플러시 마운트 조명.

 

 

 

Lulu and Georgia는 평범한 가구에 지루함을 느끼는 이들에게 딱 맞는 브랜드다. 독특한 형태의 의자, 예상 밖의 소재로 만든 테이블, 처음에는 가구인지조차 알기 어려운 디자인의 제품들이 눈길을 끈다.

 

예를 들어 Nera 책장은 미니멀하면서도 비대칭적으로 쌓아 올린 듯한 구조로 독특한 개성을 드러낸다. 단순히 책을 수납하는 용도를 넘어 스타일링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다. Ellery 책상 역시 비정형적인 구조가 특징인데, 불안정해 보이지만 안정감 있게 설계되어 있다.

 

포인트 체어들도 매우 인상적이다. 둥글고 폭신한 Rue 스위블 체어는 마치 움파룸파(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캐릭터)를 떠올리게 하는 귀여운 존재감을 자랑한다. Banks 액센트 체어는 낮고 풍성한 실루엣에 뾰족한 모서리가 더해져 입체적인 매력을 발산한다.

 

조명 제품도 빼놓을 수 없다. 특히 Olek 플러시 마운트 조명은 장미꽃처럼 레이어가 겹쳐진 형태로, 공간에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이번 봄, 공간에 새로운 매력을 더하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은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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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봄, 감각적인 스타일과 따뜻한 색감으로 공간에 자신만의 개성을 더해보자.

 

 

 

이 10개의 브랜드를 통해 올봄 집 안을 단순히 꾸미는 수준을 넘어, 자신만의 취향을 반영한 감성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해보는 것은 어떨까. 작은 변화 하나로도 일상의 무드가 달라질 수 있다.

 

이제 창문을 활짝 열고, 그 감성에 어울리는 아이템들을 하나씩 더해보자. 세심하게 고른 소품과 가구들이 어우러질 때, 집 안은 어느새 봄의 기운으로 가득 차게 될 것이다. 취향과 개성을 담아낸 공간은 당신의 일상을 더 밝고 활기차게 만들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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