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동안 안보기
자동 이미지 순환 배너 좌측

건강/라이프

조회수 BEST

추천수 BES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school-girl-lying-on-pile-of-textbooks-2025-01-29-07-52-34-utc.jpg

오하이오주의 한 고등학교가 청소년 수면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잠을 잘 자는 법’을 가르치는 수업을 도입하며 학업 성과와 정신 건강 개선을 시도하고 있다.

 

 

 

 

 

잠 못 이루는 10대들, 이제 학교에서 '수면 수업' 듣는다

 

오하이오 고등학교의 '잠 교육' 실험, 학업 성과와 정신 건강을 위한 새로운 해법 제시

 

 

 

 

 

오하이오주 맨스필드 시니어 고등학교(Mansfield Senior High School)에서 새로운 수업이 시작됐다. 과목명은 ‘잠을 잘 자는 법’. 익숙한 수면 교육이 이제는 갓난아기뿐 아니라 청소년에게도 필요하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일부 학교들이 학생들에게 건강한 수면 습관을 가르치기 시작한 것이다.

 

AP통신의 2025년 4월 17일 보도에 따르면, 수업에 참여한 한 9학년 학생은 “틱톡을 보다 잠드는 게 나의 방법”이라고 말하고, 또 다른 학생은 “친구들과 단체 채팅하다가 잠들기도 한다”고 털어놨다. 수업이 진행되는 금요일 아침, 책상에 엎드려 자는 학생들도 눈에 띄었다.

 

 

image-(10).jpg

오하이오 맨스필드(Mansfield)의 맨스필드 시니어 고등학교에서 토니 데이비스(Tony Davis) 보건 교사가 2024년 12월 6일 금요일, 수면을 주제로 한 보건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맨스필드 보건교사 토니 데이비스(Tony Davis)는 “고등학생에게 수면 기술을 가르쳐야 한다고 하면 이상하게 들릴 수 있다”며 “하지만 놀라울 만큼 많은 학생들이 잠을 제대로 자는 방법을 모른다”고 말했다. 그는 오하이오 주 보건 수업 필수 과정에 새로운 수면 커리큘럼을 포함시켰다.

 

사춘기를 겪는 청소년은 생체 리듬이 자연스럽게 늦어지기 때문에 밤늦게까지 깨어 있는 경향이 있다. 이는 새로운 현상은 아니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청소년 수면 부족은 점점 더 심화되고 있다. 이는 청소년 정신 건강 위기와 학교 내 다양한 문제, 예컨대 행동 문제나 결석률 증가와도 연결되어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스탠퍼드대학교 교육대학원 수석 강사 데니스 포프(Denise Pope)는 “미국 고등학교에 가보면 책상 위든, 운동장 바닥이든, 휴게 벤치든 어디서든 자고 있는 학생들을 볼 수 있다”며 “잠은 정신 건강과 직결되어 있으며, 이에 반대할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청소년은 매일 밤 최소 8~10시간의 수면이 필요하다. 하지만 현재 80%에 가까운 청소년이 그보다 적은 수면을 취하고 있으며, 평균 수면 시간은 6시간에 불과하다. 수면 부족은 우울증, 불안, 자해와 같은 문제뿐 아니라 스포츠 부상, 교통사고, 충동적 성 행동, 약물 사용 등으로도 이어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면 전문가들과 미국의학협회, 미국소아과학회, CDC 등은 수년 전부터 청소년 수면 부족의 심각성을 경고해왔다. 이에 따라 일부 지역 교육청은 등교 시간을 늦췄고, 캘리포니아와 플로리다주는 고등학교 시작 시간을 오전 8시 30분 이후로 법적으로 정했다. 하지만 단순히 “일찍 자라”고 말한다고 청소년이 말을 듣는 것은 아니다. 설득이 필요하다.

 

 

image-(13).jpg

오하이오 맨스필드의 맨스필드 시니어 고등학교에서 2024년 12월 6일 금요일, 보건 수업 중 수면에 대해 질문하는 15세 소피모어 레건 콜리(Regan Coley).

 

 

 

맨스필드 교육청은 이를 “수면 개입(sleep intervention)”이라 부르고 있다. 맨스필드 고등학교는 새로운 커리큘럼인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한 수면(Sleep to Be a Better You)’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목표는 학업 성과 향상과 만성 결석률 감소다. 해당 교육청 출석 담당자 캐리 코어스(Kari Cawrse)에 따르면, 2021년 44%에 달했던 만성 결석률은 32%까지 낮아졌지만 여전히 높다. 학부모와 학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도 늦게 자고, 늦잠을 자고, 통학 버스를 놓치고, 결국 결석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는 응답이 많았다.

 

수업에 참여한 90명의 학생 가운데 60% 이상이 휴대폰을 알람시계로 사용하고 있었고, 절반 이상은 휴대폰을 보다가 잠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수년 전부터 부모들에게 아이들의 방에서 휴대폰을 치우라고 권고해왔지만, 전국적인 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청소년은 잠자리에서도 휴대폰을 곁에 둔다. 심지어 손에 쥔 채 잠드는 경우도 많다.

 

수업은 총 6주 과정으로, 학생들은 매일 수면 일지를 작성하고, 기분과 에너지 수준을 평가한다. 수업을 듣는 1학년생 네이선 베이커(Nathan Baker)는 “나는 이미 잠을 잘 자는 법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완전히 틀렸다”고 말했다. 그는 유튜브와 스냅챗을 보며 자정 이후까지 깨어 있곤 했고, 좋은 날도 5시간밖에 못 자는 경우가 많았다. 피곤함에 학교 수업 중 집중이 어렵고, 집에 오면 낮잠을 자버려 밤잠이 또 깨는 악순환이 반복됐다.

 

 

image-(15).jpg

오하이오 맨스필드의 맨스필드 시니어 고등학교에서 2024년 12월 6일 금요일, 수면 수업 중 학생들의 응답을 분석한 그래프를 설명하는 보건 교사 토니 데이비스.

 

 

 

베이커는 수업을 통해 휴대폰을 일찍 치우고, 저녁 간식을 피하며, 밤 10시에는 자는 루틴을 만들었다. 커튼을 닫고 TV를 끄는 것도 잊지 않는다. 예전엔 힙합 음악을 들으며 잠들었지만, 지금은 잔잔한 R&B나 재즈를 스피커로 듣는다. “훨씬 기분이 좋아졌고, 아침에 학교 갈 때도 미소가 나온다”며 현재는 매일 평균 7시간 수면을 유지하고 있다고 했다.

 

이는 과학적으로도 증명된 변화다. 뇌 MRI 연구에 따르면 수면이 부족할 때는 감정을 조절하고 집중력, 판단력을 담당하는 전전두엽 활동이 줄고, 공포와 불안을 담당하는 편도체 활동이 증가한다. 하지만 많은 학부모와 청소년은 이러한 변화를 단순한 사춘기 증상으로 여기기 쉽다. 짜증내고 무기력한 모습, 충동적인 행동을 ‘청소년기 특성’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다.

 

미네소타대학교의 청소년 수면 전문가 카일라 왈스트롬(Kyla Wahlstrom)은 “유아가 낮잠을 못 자면 떼를 쓰듯, 청소년도 피곤하면 자기만의 방식으로 감정 폭발을 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맨스필드를 포함해 여러 학교에서 사용하는 무료 수면 교육 커리큘럼을 개발했다.

 

한편, 많은 사람들이 10대의 정신 건강 악화를 소셜미디어 탓으로만 돌리지만, 전문가들은 수면 부족이라는 본질적 문제에 더 주목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UCLA 정신의학 교수 앤드류 풀리니(Andrew Fuligni)는 “수면과 정신 건강의 인과 관계는 소셜미디어보다 훨씬 더 분명하다”고 말했다.

 

맨스필드 학생들의 70%는 수업 시간 중 졸리거나 피곤함을 자주 느낀다고 답했다. 하지만 피로의 원인이 꼭 기술이나 휴대폰만은 아니다. 대학 진학을 앞두고 과도한 일정에 시달리는 고등학생들이 많다.

 

 

image-(16).jpg

오하이오 맨스필드의 맨스필드 시니어 고등학교에서 2024년 12월 6일 금요일, 학교 식당을 배경으로 서 있는 출석 담당자 카리 커스(Kari Cawrse).

 

 

 

12학년 체이스 콜(Chase Cole)은 3개의 AP 및 명예 과목을 듣고 있으며, 대학 축구 장학금을 목표로 세 개의 축구 리그에서 활동 중이다. 그는 매일 오후 7시까지 훈련을 받고 귀가 후 잠시 눈을 붙인 뒤, 최소 3시간 이상 과제를 한다. 과제 중간에 5분씩 휴대폰을 보는 것이 유일한 휴식이며, 취침은 보통 새벽 1시다.

 

그는 “더 자야 하는 건 알지만, 수업과 과제, 진학 준비가 너무 많아 시간이 없다”고 말했다.

 

10학년 아멜리아 라파엘(Amelia Raphael)은 자칭 ‘완벽주의자’로, 물리, 명예 화학, 대수, 삼각함수 등 어려운 과목을 듣고 있으며 온라인 대학 수업도 병행한다. 그녀는 고등학교 졸업 전 준학사 학위를 따고 싶어한다. “대학교 등록금이 너무 비싸서 가능한 한 빨리 끝내고 싶다”고 말했다. 세 개의 스포츠 팀과 학생회, 다양한 동아리 활동도 하고 있는 그녀는 “무리한 일정인 걸 알지만, 이 정도는 해야 실패하지 않는다”며, 밤 12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 잠든다고 밝혔다. “나는 잠을 포기한 것이다”라고 말한다.

 

청소년 수면 문제는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학교, 가정, 사회 전반에서 모두 함께 고민해야 할 시점이다. ‘잘 자는 법’을 배우는 이 새로운 시도는 교육의 범위를 넓히고, 학생들의 삶의 질을 바꾸는 또 다른 교육 혁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1. 작은 변화, 큰 차이: 공간을 완전히 바꾸는 10가지 소형 아이템

    일상 속 작은 소품들을 감각적인 디자인 제품으로 바꾸는 것만으로도 공간의 분위기와 완성도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칫솔 홀더나 휴지 커버처럼 사소해 보이는 아이템이 집 안의 미적 감각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될 수 있다. 작은 변화, 큰 차이: 공간...
    Date2025.06.04 By보스톤살아 Views164 Votes1
    Read More
  2. 우리 집을 '홈 스파'로 바꾸는 간단한 방법들

    보스턴처럼 도시 생활을 하는 이들도 욕실, 조명, 향기, 식물 등 간단한 요소를 활용해 집을 스파처럼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 바꿀 수 있다.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이는 '홈 스파' 만들기가 충분히 가능하다. 우...
    Date2025.05.20 By보스톤살아 Views156 Votes1
    Read More
  3. 미국 시판 쌀 제품에서 고농도 비소 검출…영유아·임산부 건강 우려 커져

    미국 시판 쌀 제품에서 고농도 비소 검출…영유아·임산부 건강 우려 커져 미국의 환경 건강 단체인 Healthy Babies Bright Futures(HBBF)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내에서 시판 중인 쌀 제품 대부분에서 비소(Arsenic) 및 카드뮴(Ca...
    Date2025.05.17 By보스톤살아 Views227 Votes4
    Read More
  4. “비워야 보인다” - 거꾸로 정리법(Reverse-Cluttering)으로 완성하는 봄맞이 집 리셋

    거꾸로 정리법(Reverse-Cluttering)은 공간을 모두 비운 뒤 꼭 필요한 것만 다시 채워 넣는 방식으로, 더 효과적이고 스트레스 없는 봄맞이 정리를 가능하게 한다 “비워야 보인다” 거꾸로 정리법(Reverse-Cluttering)으로 완성하는 봄맞이 집 리...
    Date2025.05.10 By보스톤살아 Views236 Votes0
    Read More
  5. 자궁경부암 가정용 검사기기 첫 승인, 병원 대신 집에서 검사 가능해진다

    미국 FDA가 여성들이 병원 방문 없이 자택에서 자궁경부암 검체를 직접 수집할 수 있는 첫 가정용 검사기기 '틸 완드(Teal Wand)'를 승인했다. 자궁경부암 가정용 검사기기 첫 승인, 병원 대신 집에서 검사 가능해진다 FDA, 여성 건강 기술기업 '...
    Date2025.05.09 By보스톤살아 Views273 Votes0
    Read More
  6. 봄 인테리어 대변신! 감성 가득한 10개 브랜드로 집을 꽃피우자

    올봄에는 집 안을 새롭게 꾸미고 싶다면, 개성과 감성을 반영한 인테리어 브랜드 10곳의 추천 아이템을 주목해보자. 각 브랜드의 독창적인 스타일과 계절감을 살린 제품들로 일상 공간에 생기를 더할 수 있다. 봄 인테리어 대변신! 감성 가득한 10개 브랜드로...
    Date2025.05.04 By보스톤살아 Views280 Votes0
    Read More
  7. 복잡한 집에서도 마음의 평화 찾기

    보스턴처럼 북적이는 도시 환경에서 살아가는 한인 및 유학생들이 불안감을 완화하고 정신적 안정감을 되찾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방법과 현지 상담 리소스를 소개한다. “복잡한 집에서도 마음의 평화 찾기” 불안감을 완화하는 도심 속 공간관리...
    Date2025.04.30 By보스톤살아 Views159 Votes0
    Read More
  8. 전동칫솔, 정말 투자할 가치 있을까? GLEEM이 제시한 ‘기능과 디자인’의 균형

    GLEEM(글림) 전동칫솔은 디자인, 기능, 가격의 균형을 갖춘 제품으로, 실용성과 심미성을 동시에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전동칫솔, 정말 투자할 가치 있을까? GLEEM이 제시한 ‘기능과 디자인’의 균형 기능·디자인·...
    Date2025.04.25 By보스톤살아 Views174 Votes1
    Read More
  9. 잠 못 이루는 10대들, 이제 학교에서 '수면 수업' 듣는다

    오하이오주의 한 고등학교가 청소년 수면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잠을 잘 자는 법’을 가르치는 수업을 도입하며 학업 성과와 정신 건강 개선을 시도하고 있다. 잠 못 이루는 10대들, 이제 학교에서 '수면 수업' 듣는다 오하이오 고등학...
    Date2025.04.19 By보스톤살아 Views169 Votes0
    Read More
  10. 더 이상 속지 말자! 2025년에 끝내야 할 다이어트 거짓말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디톡스 티, 케토 식단, 간헐적 단식, 클린 이팅 등의 다이어트 트렌드는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며, 지속 가능한 건강을 위해 과학적인 접근과 균형 잡힌 식습관이 필요하다. 더 이상 속지 말자! 2025년에 끝내야 할 다이어트...
    Date2025.04.17 By보스톤살아 Views189 Votes1
    Read More
  11. 비타민 K, 숨은 건강 키워드

    비타민 K는 뼈와 심혈관 건강을 비롯해 전반적인 신체 기능 유지에 필수적인 영양소로, 케일, 당근 주스, 브로콜리 등 일상적인 식품을 통해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비타민 K, 숨은 건강 키워드 골밀도부터 심장까지 지키는 영양소, 비타민 K 풍부한 5가지 ...
    Date2025.04.15 By보스톤살아 Views145 Votes0
    Read More
  12. 커피 크리머의 숨겨진 위험

    일부 커피 크리머에 포함된 첨가물과 식물성 오일이 건강에 해로울 수 있어, 전문가들은 천연 재료를 활용한 대안 크리머를 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커피 크리머의 숨겨진 위험 당연히 넣던 그 한 스푼, 건강엔 치명적일 수도 있다 달콤한 커피는 많은 사...
    Date2025.04.12 By보스톤살아 Views159 Votes0
    Read More
  13. 체력 훈련의 새로운 트렌드, '웨이티드 베스트(Weighted Vest)'

    웨이티드 베스트(Weighted Vest)는 운동 강도를 효과적으로 높여주며, 근력 향상과 지구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다목적 운동 보조 기구입니다. 체력 훈련의 새로운 트렌드, '웨이티드 베스트' 간편하면서도 효과적인 운동 보조 기구로 체력 향상! 나이...
    Date2025.04.09 By보스톤살아 Views154 Votes0
    Read More
  14. 바쁜 일상 속 건강한 선택: Thistle vs. Daily Harvest 비교

    ' 'Thistle'과 'Daily Harvest'는 모두 인기 있는 건강식 배달 서비스이지만, 신선한 재료와 간편한 준비, 뛰어난 영양 균형 면에서 'Thistle'이 전반적으로 더 우수하다. (사진='Thistle') 바쁜 일상 속 건강한 선택: Th...
    Date2025.04.07 By보스톤살아 Views142 Votes0
    Read More
  15. 연애의 경계가 점점 흐려지는 시대, '마이크로치팅'은 정말 바람일까? 새로운 연애의 도전

    마이크로치팅은 디지털 상호작용을 통해 파트너와의 감정적 유대가 쌓이는 작은 행동들이지만, 이는 관계의 신뢰를 위협할 수 있다. 연애의 경계가 점점 흐려지는 시대, '마이크로치팅'은 정말 바람일까? 새로운 연애의 도전 슬랙, 인스타그램, 이모...
    Date2025.04.05 By보스톤살아 Views132 Votes0
    Read More
  16. 생리 기간 겪는 불안과 악몽, 정말 정상일까요?

    생리 중 겪는 불안, 불면증, 감정 기복, 악몽, 주사 알코올 과민반응, 식은땀 등은 흔하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증상들로, 많은 여성들이 이를 정상으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생리 기간 겪는 불안과 악몽, 정말 정상일까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생리 증상들,...
    Date2025.04.04 By보스톤살아 Views132 Votes0
    Read More
  17. 내 방 안의 힐링 공간, 웰니스 룸이 뜬다!

    팬데믹 이후 집 안에서 휴식과 치유를 위한 웰니스 룸이 주목받으며, 하이테크와 로우테크 요소를 조화롭게 활용한 맞춤형 공간이 인기를 끌고 있다. 내 방 안의 힐링 공간, 웰니스 룸이 뜬다! 하이테크부터 로우테크까지, 집에서 즐기는 맞춤형 휴식 공간 우...
    Date2025.04.03 By보스톤살아 Views130 Votes0
    Read More
  18. 보형물이 밀어낸 생명의 신호, 가슴 보형물이 암 발견 도왔다

    테일라 가디너는 자신의 "꽤 큰" 보형물이 암 덩어리를 앞으로 밀어냈다고 말했다. 보형물이 밀어낸 생명의 신호, 가슴 보형물이 암 발견 도왔다 우연한 발견이 가져온 기적, 조기 검진의 중요성 일깨우다 한 여성의 가슴 보형물이 유방암 진단의 결정적 계기...
    Date2025.04.02 By보스톤살아 Views117 Votes0
    Read More
  19. 건강한 삶을 위한 앱 선택, Noom vs. Fastic

    Noom과 Fastic은 건강한 생활 습관을 돕는 체중 관리 앱이지만, Noom은 심리학적 접근을, Fastic은 간헐적 단식을 기반으로 한다. 건강한 삶을 위한 앱 선택, Noom vs. Fastic 심리 기반 다이어트 vs. 간헐적 단식, 최적의 건강 앱은?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
    Date2025.04.01 By보스톤살아 Views117 Votes0
    Read More
  20. 식사는 천천히! 빠르게 먹는 위험

    빠르게 식사하면 과식과 소화불량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음식을 천천히 씹고 먹는 것이 건강에 중요하다. 식사는 천천히! 빠르게 먹는 위험 건강한 식습관을 위한 속도 조절법 식사는 단순한 영양 공급을 넘어서 우리의 건강과 직결된 중요한 활동입니다. 하...
    Date2025.03.30 By보스톤살아 Views118 Votes0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Next
/ 7
자동 이미지 순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