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비아 던 (Olivia Dunne), LSU 체조팀의 시즌 첫 승리
체조계 스타이자 SI 수영복 모델, 첫 경기에서 빛나는 성적과 함께 타이거스의 승리를 이끌다
올리비아 던 (Olivia Dunne)은 22세의 체조 선수이자 SI 수영복 모델로, LSU(루이지애나 주립대학교) 체조팀의 일원입니다. 그녀는 뛰어난 실력과 매력으로 체조계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패션 모델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던은 2024년 SI 수영복 잡지에서 신인 모델로 다시 등장하면서, 체조와 패션 분야 모두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올리비아 던은 NCAA 체조에서 뛰어난 성적을 기록하며 팀을 이끌었고, 특히 2024 시즌에는 LSU 팀이 처음으로 NCAA 체조 챔피언십 타이틀을 차지하는 데 큰 기여를 했습니다. 또한, 그녀는 2025 시즌을 맞이하여 LSU로 돌아와 마지막 시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2025 시즌의 첫 경기는 1월 3일 금요일에 열렸고, LSU 타이거스는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이날 경기에서 던은 시즌 첫 경기를 맞아 바닥 운동에서 9.875, 평형 beam에서 9.825의 성적을 기록하며, 다시 한 번 자신의 뛰어난 체조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던의 활약은 팬들과 동료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으며, 그녀의 레오타드는 반짝이는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다른 뛰어난 선수도 있었습니다. 시니어 알레아 핀네건은 도마에서 9.95, 불균형 평행봉에서 9.90, 평형 beam에서 9.925, 바닥 운동에서 9.950을 기록하며 올-어라운드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 LSU 체조팀은 지난 시즌의 성공을 이어가며, 이번 시즌에도 여전히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올리비아 던의 복귀와 활약은 LSU 체조팀과 팬들에게 큰 기대를 안겨주었으며, 이번 시즌이 그녀의 마지막 시즌이기 때문에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