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티칸 성 베드로 성당에 세워진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의 조각상을 보고
팬들이 “Vatican Saja boys”라 부른다네요.
생각해보면, 꽃다운 25세에 순교하셨고, 복원된 두상만 보아도
갸름한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의 청년이셨죠.
지금 시대였다면 ‘아이돌급 외모의 성인’이라 불렸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마 이 정도의 농담쯤은 따뜻한 미소로 받아주시지 않을까요.


바티칸 성 베드로 성당에 세워진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의 조각상을 보고
팬들이 “Vatican Saja boys”라 부른다네요.
생각해보면, 꽃다운 25세에 순교하셨고, 복원된 두상만 보아도
갸름한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의 청년이셨죠.
지금 시대였다면 ‘아이돌급 외모의 성인’이라 불렸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마 이 정도의 농담쯤은 따뜻한 미소로 받아주시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