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스턴 백베이에 상설 매장을 연 멕시칸 레스토랑 엘 바르코(El Barco)가 대학생을 대상으로 10달러 점심과 2달러 타코 할인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10월 한 달 동안은 판매되는 피나 콜라다 1달러당 유방암 환자 지원 단체 ‘엘리 펀드(Ellie Fund)’에 기부도 진행한다.
10달러 점심·2달러 타코, 보스턴 대학생 지갑 열렸다
엘 바르코(El Barco), 보스턴 백베이 상설 매장 오픈 맞아 다양한 할인과 사회공헌 행사 진행
매사추세츠(Massachusetts)의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보스턴(Boston)과 인근 지역 대학 캠퍼스에는 학생들이 속속 복귀하고 있다. 이에 맞춰 한 멕시칸 레스토랑이 대학생들의 지갑 부담을 덜어줄 특별한 할인 프로모션을 내놓아 주목받고 있다.
멕시코시티(Mexico City)에서 영감을 받은 레스토랑 ‘엘 바르코(El Barco)’는 원래 마서즈 비니어드(Martha’s Vineyard)에서 시작된 곳으로, 최근 보스턴 백베이(Back Bay)에 운영하던 팝업 매장을 정식 상설 매장으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이를 기념해 가을 시즌 동안 다양한 할인 행사와 이벤트를 준비했다.

엘 바르코(El Barco)는 원래 마서즈 비니어드(Martha’s Vineyard)에서 시작된 멕시코시티(Mexico City) 스타일 레스토랑으로, 이번 보스턴 백베이 매장 오픈으로 팝업에서 상설 매장으로 전환되었다.
Patch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가장 눈에 띄는 소식은 대학생들을 위한 점심 할인이다. 9월 1일부터 대학생들은 학생증만 제시하면 단돈 10달러에 점심을 즐길 수 있다. 이 특별 메뉴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제공되며, 든든한 샌드위치와 신선한 샐러드, 함께 나눠 먹기 좋은 스몰 플레이트 등 계절별 인기 메뉴로 구성된다.
또 다른 인기 이벤트는 ‘테킬라 & 타코 화요일(Tequila and Taco Tuesday)’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4시부터 새벽 1시까지 타코를 단돈 2달러에 맛볼 수 있어 대학생과 직장인 모두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진다. 엘 바르코는 10월 한 달 동안 판매되는 피나 콜라다(Piña Colada) 한 잔당 1달러를 유방암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필수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영리단체 ‘엘리 펀드(Ellie Fund)’에 기부할 계획이다.
보스턴에서 새 학기를 맞이하는 대학생들에게 엘 바르코의 ‘10달러 런치’와 ‘2달러 타코’는 부담 없는 한 끼 식사이자,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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