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밤의 주인공, ‘선택2025’… 선거방송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다

by 보스톤살아 posted Jun 02, 2025 Views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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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2025년 대통령 선거를 맞아 초대형 무대, 첨단 기술, 정밀한 출구조사, 그리고 논객 토론으로 구성된 선거방송 〈선택2025〉를 통해 당선인이 확정되는 순간까지 대선의 모든 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대선 밤의 주인공,

‘선택2025’ - 선거방송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다

 

초정밀 출구조사부터 압도적 무대, 유시민·정규재 토론까지

- 기술과 콘텐츠로 완성된 선거의 밤

 

 

 

 

 

2025년 대통령 선거일 밤, 시청자와 가장 가까이서 선거를 지켜볼 수 있는 창구는 MBC 선거방송 〈선택2025〉다. 새 대통령이 확정되는 그 순간까지 투개표 상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고, 토론과 데이터 분석, 풍성한 영상 콘텐츠로 대선의 모든 것을 입체적으로 담아낸다.

 

〈선택2025〉의 가장 큰 무기는 스케일이다. MBC는 가로 18미터, 높이 7미터의 초대형 LED 스크린 6개로 구성된 세트를 선보이며, 와이어캠을 활용해 역동적인 영상 구성을 완성했다. 최첨단 착시 영상 기술로 전국 17개 시·도의 명소를 스튜디오로 옮겨오는 장면은 MBC 특유의 기획력과 기술력을 보여준다.

 

콘텐츠도 다양하다. 전국을 누비는 러너, 동전 크기 음식의 정교한 요리 장면, 시속 180km로 날아다니는 드론이 담아낸 아찔한 영상미까지 아이디어가 살아 있는 다양한 포맷이 준비돼 있다. 특히 MBC 선거방송의 명물인 출구조사 카운트다운 영상은 이번에도 기대를 모은다. 광복 80주년과 민주주의의 의미를 인공지능 기술로 구현한 영상은 시청자에게 강한 울림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최고의 논객·압도적 무대·풍성한 콘텐츠'‥선거방송은 MBC '선택2025' (2025.06.02/뉴스데스크/MBC)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 제공은 기본이다. 저녁 8시(한국시간, 보스턴시간 오전 7시)에 지상파 3사의 공동 출구조사 결과가 공개되며, MBC는 특허받은 예측 시스템으로 당선 유력 후보를 누구보다 빠르게 제시한다. 시청자 친화적인 그래픽과 정밀한 데이터 분석이 더해져 이해를 높인다.

 

정치 토론도 핵심 요소다. 유시민 작가, 정규재 전 한국경제 주필,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출연해 이번 대선 결과를 분석하고 향후 정국을 전망한다. 진보와 보수를 대표하는 논객들의 날카로운 토론이 기대된다.

 

MBC 〈선택2025〉는 6월 3일 오후 4시 50분(한국시간), 보스턴 시간으로는 같은 날 새벽 3시 50분에 시작된다. 당선인이 확정되는 순간까지, 기술과 정보, 감동을 모두 담아 선거방송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예정이다.